feature-top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교육생들, 자발적 봉사활동 나서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훈련을 마친 교육생들이 자발적인 봉사 조직을 만들어 지역사회 공헌에 나섰다.

...
인천 서해구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무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28분쯤 서해구 원창동 391의 9에 위치한 한 쿠팡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천 검단신도시의 핵심 공원시설인 가칭 '검단호수공원'이 올해 말 준공된다.공원 내 박물관과 백년이음도서관도 오는 11월 착공을 앞두면서 검단호수공원역 일대 공원·문화시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범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인천적십자병원 환자 수와 병상 이용률이 전국 적십자병원 가운데 최하위 수준을 보이면서 진료 기능 정상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우리 선생님의 좋은 수업’ 학생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중학생 16명, 고등학생 13명을 최종 수상자로 뽑았다.이번 공모전은 교사의 교육적 열정과 전문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추진했다.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자동화로 대체하기 어려운 '숙련 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 기술 인재를 발굴하는 '전국기능경기대회'가 16년 만에 인천에서 열려 눈길을 끈다.
선거 당일 선관위원 전원 상근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이달희 국회의원은 선거 당일 투·개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선거 관리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각급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전원이 선거일부터 개표 종료 때까지 상근하도록 의무화하는 '선거관리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5일 대표발의했다.선거일은 투표 개시부터 개표 종료까지 투·개표 관리와 각종 사건·사고 대응 등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를 좌우하는 업무가 집중되는 날이다. 이에 따라 선거관리위원들의 신속한
안전·기술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현장의 위험요인을 살피고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소규모 요양시설과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로 활동 범위를 넓힌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시니어클럽은 전문경력을 보유한 어르신의 역량을 지역 안전관리에 활용하는 노인일자리 특화사업 '산업안전 위험성 평가단'을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위험성 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가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과 위험 수준을 파악하고 필요한 개선조치를 하는 절차다.평가단은 현장을 찾아 ▲유해·위험 요인 확인 ▲개선
여름철 삼척 나릿골 감성마을은 언덕 위에 자리한 마을이라 올라갈수록 삼척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여름꽃과 바다를 함께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에서 인공지능과 반도체, 미래산업, 청년 지원, 지방 성장 분야에 재정 투입을 늘리기로 했다. 반도체 특별회계와 미래대응기금을 새로 만들고, 지방국립대 등록금 지원과 전기차 보조금 확대 등도 예산안에 반영할 방침이다.당정은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내년도 예산안 당정협의를 열고 주요 투자 분야와 재정 운용 방향을 점검했다. 반도체 경기 호조 등에 따라 내년 세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규 지출은 성장 분야에 집중하되 기존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도 병행하
국제 곡물가격과 환율이 흔들리면 축산농가의 불안도 함께 커진다. 생산비에서 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사료 원료와 종자를 해외에 의존할수록 가격과 물류 여건의 변화는 그대로 농가 부담으로 이어진다. 국내 조사료 생산을 늘리고 국산 종자 기반을 키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사료용 옥수수는 알곡뿐 아니라 줄기와 잎까지 함께 쓰는 대표적인 조사료 작물이다. 생산량이 많고 에너지 공급력이 높으며, 사일리지로 만들었을 때 가축의 기호성도 좋아 축산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최근 논 하계조사료 재배에 대한 정책 지원이 확대되면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집중호우로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거제시 거제면에서 피해현장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복구 현장에는 LH 본사 임직원과 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및 자회사 임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침수된 주택과 상가 등의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피해지역 일대를 정비하는 데 힘을 보탰다.앞서 LH는 지난 17일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직후 이재민들의 임시거처로 활용할 수 있는 이재민 구호텐트와 바닥 매트리스 각 50세트를 지원
대전시가 25일 국회에서 '방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필요성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오는 9월 특화단지 입지 지정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대전의 국방산업 경쟁력을 공유하고 지정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방산 소부장 특화단지는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와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목표로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의 방산 분야다. 대전시는 지난 4월 지정 신청서를 제출,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과 산·학·연 역량을 결집하는 데 힘을 싣고 있
경상남도교육청은 8월 24일과 25일, 27일 등 사흘에 걸쳐 의령군에 있는 도교육청 미래교육원 미래공감홀에서 공립학교 행정 실무자를 대상으로 ‘
정부와 여당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협의하는 당정협의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 투자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5일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당정협의를 열고 ▲AI 및 3대 메가프로젝트 ▲우주항공·바이오 등 미래 성장엔진 확충 ▲청년 성장 단계별 지원 ▲K자형 양극화 대응 및 지방주도 성장 ▲국민안전 강화 등 5대 집중 투자 분야를 선정했다.AI·반도체 분야에서는 반도체 특별회계를 신설해 관련 사업을 통합 지원한다. 제조 현장에 축적된 노하우인 '제조 암묵지'를 활용한 A
제주국제과학기술원 설립 등을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심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국회의원 당시 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과 문대림·김한규 의원이 각각 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상정, 행안위 법안소위로 넘겼다.위 지사가 지난 2월 발의한 법안은 JIST 설립 근거와 함께 국가가 연구비를 포괄적 출연금 형태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위 지사는 이 법안을 발의하면서 일본 오카나와 과학기술대학원대학 사례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차장 진출입 방해하는 '출입구 주차' 행위…과태료 최대 500만 원
앞으로 주차장 출입구에 차량을 주차하며 다른 차량의 진출입을 막는 경우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제주시는 오는 28일 시행되는 개정 주차장법에 따라 주차장 출입구 진출입 방해행위에 대한 처분이 강화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법 개정은 주차장 출입구를 막은 차량으로 인해 다른 차량이 장시간 이동하지 못하는 불편을 줄이고, 지방자치단체가 주차질서를 보다 신속히 확보할 수 있도록 제재·조치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신설된 주차장법 제6조는 누구든지 노외주차장 또는 부설주차장 출입구에 자동차를 주차해 다른 자동차가 해당 주차장에 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 27~28일 반도체 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경기도가 27일과 28일 양일 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 반도체 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내 부대행사로 열리며, 도내 반도체 기업 20개사가 참여해 반도체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채용 상담과 기업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박람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한다. 단순한 채용정보 제공을 넘어 기업의 채용 담당자와 구직자가 직접 소통하고 취업 준비에 필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어르신 안전 전문가', 노인일자리·복지 현장 살핀다
안전·기술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현장의 위험요인을 살피고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소규모 요양시설과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로 활동 범위를 넓힌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시니어클럽은 전문경력을 보유한 어르신의 역량을 지역 안전관리에 활용하는 노인일자리 특화사업 '산업안전 위험성 평가단'을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위험성 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가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과 위험 수준을 파악하고 필요한 개선조치를 하는 절차다.평가단은 현장을 찾아 ▲유해·위험 요인 확인 ▲개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야생 황새 34쌍 전국 곳곳에 둥지…복원 5세대로
예산군 예산황새공원이 2026년 전국 황새 번식쌍 모니터링을 수행한 결과, 총 34쌍이 번식에 성공해 85마리의 아기 황새가 태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군에서는 가장 많은 14쌍이 번식했으며, 충청도 30쌍과 전라도 4쌍 등 전국으로 황새 번식이 확산되고 있다.군은 지난 2015년부터 천연기념물 황새를 복원하기 위한 핵심 연구시설인 예산황새공원을 중심으로 국가유산청의 지원을 받아 황새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교원대학교 황새생태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박사급 전문 연구원들이 황새 모니터링과 서식지 관리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평, 제3회 추경 407억원 증액 편성
양평군은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도 철저한 긴축재정을 운영하고 과감한 예산 구조조정을 실시해 재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군민을 위한 핵심 신규사업을 차질 없이 편성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총 407억 원을 증액 편성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물안개공원 조성사업 24억 원 △양평군 환경교육선 운영사업 20억 원 △걷고 싶은 양근천 조성사업 11억 7천5백만 원 △청운 다목적 체육시설 건립 11억 5천만 원 △도시가스 공급배관 건설 6억 원 △양평군립병원 설립 타당성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