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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데이타, 파생상품 평가손실 27억7601만원 발생…자기자본 대비 12.94%

AI 이상탐지 솔루션 업체 모아데이타가 파생상품 평가손실 27억7601만원이 발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공시에 기재된 거래계약 종류 및 내용은 파생상품 평가손실 발생이다.

손실누계잔액은 27억7601만원이며, 자기자본은 214억5754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손실 비율은 12.94%다.

대기업 해당 여부는 미해당으로 보고됐다.

손실 발생 주요 원인은 모아데이타가 발행한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주주간계약에 따른 콜옵션·풋옵션·전환권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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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를 통과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산업 적용 가능성과 국내 AI 생태계 파급효과 등이 함께 반영됐다는 점에서 높은 사용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SKT는 다음 평가에서 최대 조 단위 매개변수 모델과 멀티모달·AI 에이전트 영역으로 기술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SKT 정예팀은 업스테이지, LG AI연구원 정예팀과 함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를 통과했다. 이번 평가는 벤치마크 40점, 전문가 평가 3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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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중심축인 인공지능은 단순한 산업 기술을 넘어 국가와 지역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전략 자산이 되었다. 광주는 일찍이 국가 AI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고 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를 조성하며 ‘대한민국 AI 대표 도시’로 입지를 다져왔다. 전남 역시 첨단 반도체, 이차전지, 우주항공, 스마트 팜 등 AI 기술과 결합할 미래 산업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그러나 산업 인프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국 그 인프라를 운용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인재’다. 아무리 뛰어난 데이터센터와 공장이 들어서도 이를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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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전기요금 체계가 49년 만에 시간대별 요금제로 전면 개편되면서, 아파트 공용 전기료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복도·엘리베이터·주차장 등 공동주택 공용 전기는 관리사무소 계량기를 통해 일반용 요금이 적용되는 만큼, 전력 소비 패턴에 따라 입주민이 부담하는 관리비 격차도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의 실질적인 거주 비용은 분양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입주 후 수십 년간 지속되는 관리비 부담까지 포함해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에너지 효율을 높인 설비를 도입한 단지의 경우, 장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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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케일러가 AI 생태계 전반의 보안 위협을 방지하기 위한 통합 자산 관리 및 제로 트러스트 보안 전략을 공개했다.기업들은 AWS 베드록, 애저 AI 파운드리 등 관리형 AI 플랫폼과 허깅페이스, 올라마 등 오픈소스 모델을 활용해 프라이빗 GenAI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지스케일러 관계자는 “'미세 조정이나 검색증강생성 방식으로 내부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에 연동하는 과정에서 민감 데이터 유출 및 오염, 가드레일 설정 오류, GDPR·HIPAA 등 규제 위반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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