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제조사 코아스는 운영자금 목적의 단기차입금 25억원에 대해 만기연장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해당 차입금은 자기자본 24억2634만1781원 대비 103.04%다.이번 건은 금융기관 차입 형태로 진행되며, 신규 차입이 아니라 기존 단기차입금의 만기연장에 해당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코아스는 자기자본 감소로 공시 기준을 상회하게 돼 이번 공시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13일이며, 이는 실제 차입일이 아닌 차입금 연장 결정에 관한 내부 이사회 결의일이다. 사
통신장비 제조업체 휴맥스는 2월 11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위너콤의 자금차입에 대해 채무보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증은 위너콤이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차입한 30억원에 대해 36억원의 보증을 제공하는 내용이다.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2월 25일부터 2026년 8월 25일까지로 설정됐다. 휴맥스의 자기자본 대비 채무보증금액 비율은 3.06%로, 대기업에 해당한다.공시에 따르면, 위너콤에 대한 지급보증은 누적 기준으로 366억원에 달하며, 이는 휴맥스 자기자본 대비 31.13%에
경북 상주축협은 지난 5일 본 조합 명실상감한우프라자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원안대로 의결·확정했다. 이날 김용준 조합장은 “지난해에도 상주축협은 내실경영과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출자배당과 이용고배당, 자기자본 적립을 통해 건전성을 더욱 강화해왔다”며 “앞으로도 조합
현대코퍼레이션이 2월 24일 공시를 통해 계열사인 현대코퍼레이션 싱가포르에 대한 채무보증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채무보증금액은 648억9000만원이며, 보증기간은 2026년 3월 20일부터 2027년 3월 20일까지다.채무자는 현대코퍼레이션 싱가포르이며, 채권자는 아랍 뱅킹 코퍼레이션 싱가포르 지점이다. 이번 채무보증은 현대코퍼레이션의 자기자본 대비 9.9%에 해당하며,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현대코퍼레이션의 최근 실적에 따르면, 자산총계는 2조623억원, 부채총계는 1조4070억원, 자본총
종합 상사 기업 현대코퍼레이션이 2026년 2월 24일 공시를 통해 계열회사인 HYUNDAI CORPORATION SINGAPORE PTE. LTD.에 대한 채무보증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채무보증금액은 634억4800만원으로, 보증기간은 2026년 3월 6일부터 2027년 3월 5일까지다.이번 채무보증은 KB국민은행 싱가포르 지점의 신용시설에 대한 것으로, 채무금액은 576억8000만원이다. 현대코퍼레이션의 자기자본 대비 채무보증금액 비율은 9.68%로 보고됐다.현대코퍼레이션은 2024년
성문전자는 2월 20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청도성문전자유한공사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무보증은 청도성문전자유한공사의 증착설비구입 및 운전자금 대출을 위한 것으로, 보증금액은 25억2288만원이다. 이는 성문전자의 자기자본 413억2721만7082원의 6.1%에 해당한다.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2월 20일부터 본 채무 상환 시까지이며, 채권자는 기업은행유한공사청도분행이다. 이번 결정으로 성문전자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38억298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사회 결의일은
한국금융지주는 단기차입금을 7000억원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증가는 운영자금 목적의 기업어음 발행한도 확대에 따른 것이다.단기차입금 증가 금액은 7000억원이며, 자기자본 9조7345억4893만4537원 대비 7.19%에 해당한다. 한국금융지주는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고 함께 밝혔다.단기차입금 총액 기준으로는 기업어음이 차입 전 5조5600억원에서 차입 후 6조2600억원으로 변경된다. 같은 기준에서 단기차입금 합계는 5조7600억원에서 6조4600억원으로 바뀐다.
현대코퍼레이션이 3월 4일 공시를 통해 계열사 HYUNDAI CANADA INC.의 채무보증 계약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증금액은 512억5750만원으로, 현대코퍼레이션의 자기자본 대비 7.82%에 해당한다.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3월 7일부터 2027년 3월 7일까지로 설정됐다. 채무자는 HYUNDAI CANADA INC.이며, 채권자는 KEB HANA BANK CANADA다.이번 보증은 HYUNDAI CANADA INC.의 CREDIT FACILITY에 대한 연장 건으로, 금
토탈 헬스케어기업 휴온스는 2월 27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휴온스생명과학의 채무에 대해 21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권자는 KEB하나은행이며, 채무보증금액은 228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6.5%에 해당한다.채무보증기간은 2026년 2월 27일부터 2027년 2월 27일까지다. 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채무보증금액 192억원의 기간을 연장하고, 신규 채무보증금액 36억원을 추가한 것이다.휴온스생명과학은 휴온스의 종속회사로, 최대주주는 휴온스이며 지분율은 100%다. 최근 실적에
코오롱은 2월 27일 공시를 통해 퍼스트원홀딩스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무금액은 2330억원이며, 채무보증금액은 동일한 2330억원이다. 자기자본은 6066억1438만4635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38.41%로 나타났다.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2월 27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다. 이번 결정은 대전 봉명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PF 관련 변경계약체결에 따른 것으로, 시공사의 책임준공 미이행 시 손해배상 및 보증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에 연대보증을 제공한다.채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청주시는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청주페이 앱 내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인 ‘온시장’과 소상공인 온라인몰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 할인쿠폰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온시장에서 전통시장 상품을 1만5000원 이상 주문하면 5000원, 2만5000원 이상은 1만원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현장 민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까지 정치하고 있었어도 주가 5000, 6000은 찍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한 전 대표는 7일 오후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를 찾아 "코스피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고 있는데 이는 이재명 정부 정책이기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오면서 좌우된 현상"이라며 "지금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는다고 해서 서민과 시장 상인의 삶이 나아지고 있지 않
예측 시장 플랫폼 양대산맥인 칼시와 폴리마켓이 각각 기업가치를 200억달러 수준으로 잡고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관련 내용에 적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6일 보도했다.두 회사 모두 현재 협상은 초기 단계지만 지난해말 진행한 투자 라운드 대비 2개 가까운 몸값이어서 주목된다.ㆍ도박이냐 정보소스냐...'확' 커진 예측 시장의 세계칼시는 지난해 12월 패러다임, 세쿼이아캐피털 등으로부터 10억달러를 조달하며 기업가치를 110억달러 규모로
금전 문제로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일 자신이 운영하는 옥천군의 한 사업체 사무실에서 지인 B씨를 살해한 뒤 인근 야산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전날인 6일 B씨 가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용의자로 특정, 이날 오전 A씨 사무실에서 그를 긴급체포했다.같은날 경찰은 그가 시신을 유기했다고 지목한 옥천군 야산 일대에서 시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