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은 2월 27일 공시를 통해 퍼스트원홀딩스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무금액은 2330억원이며, 채무보증금액은 동일한 2330억원이다. 자기자본은 6066억1438만4635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38.41%로 나타났다.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2월 27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다. 이번 결정은 대전 봉명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PF 관련 변경계약체결에 따른 것으로, 시공사의 책임준공 미이행 시 손해배상 및 보증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에 연대보증을 제공한다.채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은 2월 27일 퍼스트원홀딩스에 대한 233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2월 27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다.채무보증금액은 코오롱글로벌의 자기자본 대비 38.41%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총 잔액은 2조 2677억 3914만 6083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결정은 대전 봉명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PF 관련 변경계약 체결에 따른 것이다.코오롱글로벌은 2024년 말 연결 기준으로 자산총계 2조 7199억원, 부채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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