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트림블 커넥트 기반 철골 제작·출하·입고·설치 현황 실시간 관리공정 리스크 조기 파악 및 정산 정확도 향상… 현장 업무 효율성·정확도 높여 건설 3D BIM 기술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트림블이 코오롱글로벌 건설현장의 효율화를 위해 BIM 기반 디지털 관리 체계 구현으로 철골공사 관리 혁신에 나섰다.트림블은 코오롱글로벌이 트림블 커넥트와 트림블 커넥트 대시보드를 도입해 철골 공사의 제작, 출하,
코오롱글로벌이 올해 상반기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이뤄냈다.코오롱글로벌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05억원, 영업이익 522억원, 당기순이익 32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2%, 영업이익은 173.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했다.건설부문은 지난해 말 잠재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빅배스’를 단행한 가운데, 원가 개선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은 올해 2분기 매출 6,081억원, 영업이익 405억원을 기록했다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삼성전자를 계약상대로 평택 P5정수장 3기 신축 설계 및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은 공사수주 형태로, 계약금액은 1047억5600만원이다. 최근 매출액 2조6844억3096만원 대비 3.90%에 해당하며, 대규모 법인 기준에 해당한다고 기재됐다.판매·공급 지역은 평택시 고덕동 1696 일원이다. 계약기간은 2023년 10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착공일인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비엔케이저축은행을 채권자로 500억원 규모의 타인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채무자는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분양계약자이며, 채무금액과 채무보증금액은 각각 500억원이다. 이번 보증은 부산 장전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신축공사 분양계약자의 중도금대출과 관련한 시공사 책임준공 및 미이행시 채무인수 건으로 명시됐다.채무보증기간은 2026년 8월 12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이며, 이사회 결의는 정관에 따라 경영위원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흥국저축은행 외 4개사를 채권자로 하는 10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채무자는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분양계약자이며, 채무금액은 1000억원이다. 채무보증금액도 1000억원으로 동일하다. 채무보증기간은 2026년 8월 6일부터 2029년 6월 24일까지로 명시됐다.이번 채무보증은 부산 장전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신축공사 분양계약자 중도금대출과 관련한 시공사 책임준공 및 미이행시 채무인수 건으로 기재됐다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하고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73.6% 급증했다고 11일 공시했다.코오롱글로벌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실적은 매출액 7505억원, 영업이익 522억원, 당기순이익 32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73.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현대1차아파트 재건축사업 공사를 2182억7630만원에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계약상대는 현대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며,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명시되지 않았다. 계약일자는 2026년 8월 10일이고, 계약금액은 부가세가 포함되지 않은 금액으로 기재됐다.해당 사업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592-2번지 일원에 아파트 67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
코오롱글로벌이 AI와 자체 개발한 디지털 플랫폼을 도입해 건설업 혁신에 나섰다.코오롱글로벌은 5일 사내 통합 플랫폼 'KNI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KNIT'는 부서마다 따로 접속해야 했던 사내 디지털 솔루션 5개를 하나의 창구로 통합한 플랫폼으로 외부 업체 없이 내부 인력만으로 자체 개발·구축했다.'KNIT'는 부동산 지표 수집·시각화를 담당하는 ▲MI 대시보드 ▲현장별 공사일보 모니터링 시스템 ▲미등록 공종 협력업체 AI 추천 ▲원자재가격 모니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부산 하단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공사수주 계약을 해지한다고 22일 공시했다.해지계약명은 '부산 하단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으로, 계약상대는 하단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다. 해지 주요사유는 발주처의 계약 해지 통보로 명시됐다. 해지일자는 2026년 7월 22일이며, 이는 계약해지 공문을 수신한 날이다.해지금액은 부가세가 포함되지 않은 1167억8799만원이다. 이는 최근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4.38%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에 해당하는 것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보통주와 우선주에 각각 1주당 200원의 현금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은 2026년 8월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됐으며 주주총회는 개최하지 않는다. 사외이사 5명이 이사회에 참석했고 불참자는 없었다. 배당금 총액은 52억3058만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9월 4일이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 제3항에 따라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20일 이내인 2026년 9월 18일로 기재됐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보험금 지급 여부를 좌우하는 손해사정 심사가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아닌 보조인의 손에서 이뤄지는 관행이 보험 분쟁을 키우는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민원이 반년 새 절반 넘게 폭증한 가운데, 지급 심사의 최전선에 선 조직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의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전문 자격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격을 갖추지 않은 보조인이 사고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난해 말 기준 상위 손해보험사의 전체 손해사정사 대
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18일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실내수영장에서 건강캠페인 행사를 했다.이날 건협은 수영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혈압 및 악력측정, 뇌파·맥파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사를 제공했다.차재구 본부장은 “2026년에도 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에서 시민들의 건강인식도 향상 및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이와 같은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와 진천군이 산림청의 ‘2027년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국비 7억5000만원을 포함한 총 1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충북도는 18일 청주시 미래지농촌테마공원과 율량 경관 이네이블링, 진천군 참숯힐빙센터 3곳이 산림청의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는 각 사업지에 5억원씩 투입해 생활밀착형숲을 조성하게 된다.특히 산림청 시범사업 ‘프로그램 강화형’으로 선정된 율량동 공원은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 자연과 기후를 배우는 학습공
충북 청주시가 최근 다른 지자체에서 잇따라 발생한 공금 횡령 사건을 계기로 사전 예방과 조기 적발을 위한 전수점검에 착수했다.이번 점검은 18일부터 한 달간 43개 읍·면·동을 비롯해 4개 구청, 15개 사업소, 본청, 의회사무국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최근 6개월간의 지방재정관리시스템과 시 금고 은행의 예금주 정보 불일치 여부를 비롯해 거래처명과 실제 계좌 명의가 다르거나 담당자 본인 명의로 된 계좌로 지출된 내역을 엄격히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공사대금을 지자체 명의 계좌로 잘못 집행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