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규모 4천410만원… ‘설계 아이디어 부문’·‘BIM 부문’ 2개 부문 운영서류전형 가점 등 채용연계 혜택·엔지니어링기업 지원 시 협회장 추천서 발급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올해도 총상금 4,410만원 규모 ‘2026 엔지니어링산업 경진대회’를 개최, 미래 인재 발굴 및 육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창의적인 설계 아이디어와 BIM 등 디지털 기반 기술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자 마련됐다.공모는 ▲설계 아이디어 부문
대우건설은 지난 25일 을지로 본사에서 ‘2026년 대우 Hyper E&C with Smart Construction’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2026 대우 Hyper E&C with Smart Construction’은 대우건설의 사내 협의체인 ‘대우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의 업무 공유회의다. 2025년의 핵심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스마트건설 분야의 주요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유회에서 대우건설은 드론, Q-Box, 건축 BIM, 바로답 AI 등 2025년에 현장에 보급되어 활용
경기주택도시공사는 AI·로봇기술 활용에 적극 나서며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공기관 최초 주택분양·주거복지 특화 안내로봇을 선보이는가 하면, 기술평가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 BIM·XR 기술 실증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2023년부터 로봇업무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RPA는 사람이 컴퓨터로 하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하는 기술로 사람의 행동을 모방해 정해진 규칙에
22시간전
서울 도시정비사업 지속 늘어… 이젠 ‘시공경쟁’ 아닌 ‘관리경쟁’CM 적용 확대… BIM·VE 등 바탕 공비절감·공기단축·품질향상 ‘성과’정비사업 특유 리스크 관리로 분쟁 최소화·투명성 강화까지 토탈 서비스 건설경기 침체 속 서울 도시정비사업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강남·한강변 중심으로 대형 재건축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 건설경기 하락은 재건축 등 정비사업으로 수익구조가 이동하고 있다. 이에따라 건설사들은 재건축 재개발사업 수주에 심혈을 기울이며 먹거리 확충에 나서고 있다.서울시는 재건축 등 정비사
건설 산업 전반에 디지털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이 2026년을 대비한 전문기술인력 양성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스마트설비를 비롯해 BIM과 측량 분야에 걸쳐 배관·용접, 디지털 기반 설계·공간정보 기술 인력을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은 공공성을 바탕으로 건설 전문 기술 인력을 양성해 온 교육기관으로, 산업 환경 변화에 맞춰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개편해 왔다. 2026년 전문기술인력양성과정 역시 스마트설비·설계·측량 분야에서 요구되는 기술 흐름을 반영해
‘ez-BIM’ BIM기반 PMIS로 정보의 가치 고도화‘ez-BPM’ 혁신 Process 정의 및 최적 절차 수행 지원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이 올들어 건설SW 신제품 ‘ez-BIM’과 ‘ez-BPM’을 연속 발표하고 본격 공급에 나섰다.디지털 트윈 기반 PM/CM 실현 시스템 ‘ez-BIM’과 혁신적인 업무절차관리시스템 ‘ez-BPM’이 업무생산성 극대화로 기업 경쟁력 제고는 물론 건설산업 혁신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 Web기반 Open BIM Viewe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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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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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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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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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양산 1호기 출고... 실전 배치 채비
한국항공우주산업이 8개월간 이어진 수장 공백을 해소한 데 이어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출고를 계기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다. 특히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이 임박하면서 KAI의 글로벌 방산 수출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2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날 경남 사천 본사에서 KF-21 양산 1호기를 출고했다. 2021년 시제기 출고 이후 약 5년 만의 첫 양산기로, 개발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생산·수출 단계로 전환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이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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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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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대구 전세, 서울 자가' 시장 정체성 이슈로
30일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선언으로 올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가 전국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이에 맞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가르기 위한 후보 경선 1차 비전 토론회가 열렸다. 주호영 국회부의장,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컷오프 되면서 잡음과 변수가 있지만 이날 토론회는 그래도 가장 유력한 국민의힘 후보 공천장을 향한 후보들의 기싸움이 치열해다. 이날 토론회는 '대구 경제 살리기'와 '대구시장 정체성'을 둘러싼 이중 전선이 펼쳐졌다. 겉으로는 '대구 경제회복'이라는 공통된 구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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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찰서, 금은방 대상 범죄 예방 맞춤형 진단 실시
칠곡경찰서는 금은방 대상 강·절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칠곡군 내 금은방 11개소에 직접 방문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금값 상승으로 인해 금은방 대상 강력범죄 발생이 우려되어 선제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지역경찰의 1차 점검과 더불어 범죄예방진단팀의 교차 점검으로 면밀히 진행됐다.주요 점검 사항으로 각 점포의 CCTV 및 비상벨 설치·작동 상태, 금은방 외부 투시성, 근무 형태 등 실제 범죄 대응 가능 여부 중심으로 확인하였고, 특히, 단순한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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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을 낮추다 - 거리로 나온 고베의 다문화 공생
2시간전
야마다 다까코 인천in 객원기자가 3월 중순, 인천과 자매·우호 도시 등으로 인연이 깊은 일본 요코하마, 고베 그리고, 교토를 찾았다. 시민 문화를 일으키고 다문화 공생을 실천하는 이 지역 열린 공간들을 둘러보며, 인천과 닮은 듯 다른 이웃 도시들의 풍경을 취재했다. 그 현장에서 마주한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배워야 할 지점들을 기획연재로 싣는다. 바다가 맺어준 인연, 인천과 고베의 '다문화 공생'을 걷다 인천광역시는 일본의 대표적인 항구도시 고베시와 지난 2010년 4월 6일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했다. 개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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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도전지원사업’본격 추진, 구직단념청년 희망 재점화
칠곡군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선정돼, 구직을 단념했거나 취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등에 참여하지 않은 구직단념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칠곡군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취업, 교육·훈련 이력이 없는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프로그램은 단기(5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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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목중학교, 오케스트라 선율 속 소통의 장 ‘학교설명회’ 열어
약목중학교는 27일 본교 강당에서 경북교향악단 초청 오케스트라 공연과 연계한 학교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북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전문 연주단의 품격 있는 연주는 학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음악을 매개로 한 정서적 교감은 공감 능력 향상에 기여하여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이어 진행된 학교설명회에서는 학부모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학교 교육과정, 생활지도 방향, 학교폭력 예방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