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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 시작은 현장"…박성현 광양시장, 첫 '찾아가는 소통시장실' 진행

박성현 전남광주 광양시장이 취임 후 첫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진행하며 주요 사업장과 시민 생활 현장을 살폈다.



7일 광양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지난 5일 급경사지·화학물질 누출사고 현장 등 시민 안전·생활과 직결된 현장 6곳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현장은 대규모 예산이 투입됐거나 준공을 눈앞에 둔 현장, 박성현 시장이 관심을 가진 주요 사업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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