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신한투자증권, 블루어드·롯데미래전략연구소와 STO 공동사업 맞손

신한투자증권이 블루어드, 롯데미래전략연구소와 손잡고 콘텐츠 기반 조각투자와 토큰증권 사업모델 구축에 나선다.

신한투자증권은 블루어드, 롯데미래전략연구소와 조각투자 및 토큰증권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3년이다.

이번 협약은 신한투자증권의 금융 인프라와 롯데미래전략연구소의 콘텐츠 사업 역량, 블루어드의 토큰증권 사업화 경험을 결합해 콘텐츠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투자계약증권과 토큰증권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3사는 콘텐츠 기반...
한국거래소는 종이용기 제조 기업 삼륭물산이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 결정을 받았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미지정 결정의 근거가 된 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불이행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대표이사 변경 지연공시다. 사유발생일은 2026년 3월 27일이고, 지연 공시일은 2026년 7월 30일이었다. 한국거래소는 2026년 8월 25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한 바 있다.미지정 결정일은 2026년 9월 16일이며, 미지정 사유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유예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7조 및 제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보안을 이해하는 AI로 AI 해킹 막아야 한다."안랩 이승경 AI 개발실장은 16일 안랩이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AI가 취약점 공격 속도를 바꾸고 있다"면서 AI를 활용한 공격은 AI로 막는게 해법이라는 점을 분명히했다. 하지만 전제가 있다고 선을 그었다. 보안에 특화된 AI로 방어망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었다.이 실장은 특화 AI를 만들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먼저 AI가 보안을 이해해야 하며, 핵심은 데이터라는 점을 강조했다.그에 따르면 안랩은 위협 인텔리전스, 침해지표, 보안관제 정보, 기술
XRP 레저의 핵심 설계자이자 리플 CTO 출신인 데이비드 슈워츠가 스테이블코인 업계 초기에 디지털 달러의 사용 방식을 잘못 판단했다고 인정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판단 착오는 지금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불편하게 만드는 인터페이스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슈워츠는 당시 개발자들이 모든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통화 코드로 같은 USD를 쓰게 될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다. 원장이 개별 코인의 티커를 직접 지원할 필요는 없고, 지갑이 발행사와 통화 정보를 티커에 맞춰 보여주면
리플이 미국 루이빌대학교 체육국과 다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학 농구 홈코트에 XRP 로고를 상시 노출하기로 했다.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시즌부터 루이빌대 남녀 농구 경기에서 XRP 브랜딩이 본격 적용된다.계약에 따라 XRP 로고는 루이빌대 홈구장인 데니 크럼 코트에 영구 게시된다. 이 로고는 남녀 농구팀의 모든 홈경기에서 사용된다. 경기장인 KFC 얌 센터 내부 코트사이드 전광판과 각종 현장 브랜딩에도 함께 반영된다.노출 범위는 오프라인 경기장에 그치지 않는다
건설 관련 다양한 건설정보를 제공하는 ‘건설공무카페’가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 수원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동광원’을 찾아 선물 기증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 구슬땀을 흘렸다.‘건설공무카페’는 지난 2019년 4월부터 첫 봉사를 시작으로 7년째 이어오며 동광원 아이들을 위해 노후 화장실 개선, 샤워실 리모텔링, 누수보수공사, 저온창고 설치공사, 주차장 포장공사 등을 실시해 왔다.특히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설날, 추석, 아이들 운동회에 참여해 과자, 간식, 점심, 선쿨 등을 지원하고 있다.한편 ‘건설공무카페’는
강화 소 농장서 잇단 발생…올해 전국 13건으로 늘어 이동제한에 출하 차질 우려…귀성객에 농가 긴장 고조 추석 명절을 맞은 한우농가들의 마음이 편치 않다. 구제역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 인천 강화군 한우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데 이어 19일 인근 소 농장에서 추가 발생이 확인되면서 방역에 대한 농가들의 긴장감이
금융보안원은 법인보험대리점 11개사가 신규 사원으로 가입함에 따라 금융보안원 사원사가 222개사에서 총 233개사로 확대됐다고 밝혔다.삼성화재금융서비스, 아너스금융서비스, 엠금융서비스, 영진에셋, 지에이스타금융서비스, 토스인슈어런스,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스카이블루에셋, 아이에프씨그룹, 아이에프에이, 에이비에이금융서비스 등 11개사이다.지난해 초대형 GA 14개사가 금융보안원 사원으로 가입한 데 이어 올해 11개사가 추가로 가입함에 따라 GA 사원사는 총 25개사로 확대됐으며, 사원으로 가입한 GA는 통합보안관제
현대자동차가 모로코에 국산 전기버스를 처음 공급하는 동시에 미국과 한국을 잇는 문화예술 프로젝트도 확대한다. 친환경 상용 모빌리티부터 글로벌 예술기관 협업까지 해외 접점을 넓히는 행보다.22일 현대차는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모로코 마라케시 시에 친환경 전기버스 ‘일렉시티’ 15대를 공급한다. 국내에서 생산한 전기버스가 모로코에 들어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전날 전북 완주군 전주공장에서 코이카와 주한 모로코 대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는
파주시가 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의 신속한 대응과 안전 확보를 돕기 위해 응급복구 장비 지원 예산을 두 배로 늘린다.올해 관련 예산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면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규모를 확대하고, 내년부터는 증액된 예산을 본예산에 반영해 재난 대응 장비 지원을 상시화한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이 개발을 지원한 '저상버스 탑승 예약 앱 제공 프로젝트'가 대전 지역 휠체어 사용자의 연간 저상버스 탑승 횟수를 13회에서 860회로 끌어올린 성과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공개했다.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프로젝트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소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는 정부·기업·시민사회·학계 등 다양한 주체가 사회문제 해결 경험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
유럽연합이 일정 규모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에너지와 물 사용 현황을 공개하도록 하는 규제 도입에 나섰다. 인공지능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전력망과 천연자원에 미치는 영향을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21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전력 용량이 500kW를 넘는 데이터센터에 공통 등급 체계를 적용하는 규칙을 제안했다.이번 제안은 EU가 향후 7년 안에 역내 데이터센터 수용 능력을 3배로 확대하려는 계획과 맞물려 나왔다. EU는 디지털 주권
보령이 사노피로부터 글로벌 오리지널 항암제 '탁소텔' 사업을 인수한 데 이어 중국에서 약 3800억원 규모의 장기 공급계약을 따냈다. 지난해 9
1시간전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을 두고 “인사 검증 실패에 대한 책임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대통령실 참모진과 내각의 폭넓은 쇄신을 주장했다. 김 후보자는 지난 19일 자진 사퇴했고, 강 실장은 21일 이재명 대
크래프톤이 'PUBG 아시아 스타즈 2026'에서 발생한 부정행위와 대회 운영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논란의 중심이었던 베트남 참가자 2명의 이른바 '방플' 행위를 확인했다고 밝히고, 한국 참가자들의 보이콧을 '참가 철회'로 표현하는 등 초기 대응 과정에서의 표현도 잘못되었다며 고개를 숙였다.2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윤수진 크래프톤 PUBG 퍼블리싱 총책임자는 전날 밤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윤 총책임자는 이번 대회 운영과 대응 과정에서 참가자와 팬들에게 혼란과 상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평] 계절의 호명, 존재의 귀환
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교육청,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 선정…교육행정 감시 강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에 대한 외부 감시와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민감사관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선정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했다.선정된 감사관에는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지역 시민사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성료…안동·예천서 도민 화합의 장
경북도민의 건강과 화합을 다진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전을 펼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상북도와 ...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창군, ‘군민·귀성객 모두가 편안한’ 2026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총력 대응 체계에 돌입한다.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진흥부터 재난·안전 관리, 의료 공백 최소화까지 전방위적인 민생 안정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고창군은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주시, 고위공직자와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상황 점검
경기 여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충우 시장 주재로 고위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회의'를 열고 올해 청렴시책 추진상황과 주요 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룡시 두마초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충남 계룡시는 22일 두마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되는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보행 및 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계룡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녹색어머니 계룡시연합회, 모범운전자회, 안전보안관 등 교통안전 관계자 및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논산시 월남참전유공자 수당 월 35만원으로 인상
충남 논산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월남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참전유공자 수당을 인상한다. 시는 월남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던 수당을 기존 월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5만원 인상하고, 9월부터 인상된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논산시가 지급하는 수당 35만 원에 충청남도에서 지원하는 10만원을 더해 매월 총 45만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인상된 첫 수당은 9월 30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월남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