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신용보증재단은 현장형 청년인턴 6명을 선발, 지난 9일부터 8월8일까지 6개월간 재단에서 현장 실무를 수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청년인턴 운영은 청년에게 단순한 행정 보조 수준을 넘어 공공금융과 신용보증 제도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턴들은 근무 기간 동안 신용보증 지원, 고객 응대, 경영지원, 내부 행정 업무 등 재단의 주요 업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김창순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현장형 청년인턴은 단기 체험에 그치지 않고, 청년이 지역 금융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는 2월 24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카페&펍 무지개’를 운영해 부시장과 직원 12명이 함께 배구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과 담소를 나누는
병원 현장의 의사, 간호사, 행정직원이 직접 ‘업무용 AI’를 설계하고 구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단순 아이디어 공모를 넘어 실제 의료·행정 현장에 즉시 투입 가
KT가 MWC 2026에서 로봇·설비·IT 시스템을 하나의 지능형 생태계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전략과 함께 로봇 플랫폼 ‘K RaaS’를 공개한다. 1일 KT에 따르면 K RaaS는 개별 로봇을 제어하는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공학부가 법무부가 추진하는 전문대 ‘육성형 전문기술 인력 사업’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이번 선정으로 특수건설기계공학부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 건설기계 전문기술 교육과 취업 연계 교육을 강화하고, 건설·기계 분야의 현장형 글
경북경찰청이 인공지능 교육과 실전 물리력 훈련을 앞세워 ‘현장에 강한 신임 경찰’ 양성에 나섰다.치안 환경이 고도화·지능화되는 흐름에 맞춰, 전통적 체력 훈련과 첨단 기술 교육을 함께 묶은 맞춤형 보수교육이다.경북경찰청은 지난 2월 23일부터~27일까지 신임 경찰 319기 20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양산청년센터 ‘청담’의 안정적 운영과 청년 성장 지원을 위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하는 협력 기반 현장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앞서 동원과기대는 양산시와 청년센터 위·수탁 협약을 지난해 12월 체결한 바 있다. 위탁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대한민국 시설물 안전을 책임질 전문 인력 양성의 새로운 거점이 김천에 둥지를 잡았다. 30년 가까이 축적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물 구조물 중심의 현장형 교육을 강화한 국토안전교육원이 본격 운영에 들어가면서, 국토 안전 수준의 한 단계 도약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기대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자체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한 ‘해양교통 인터넷방송’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해양교통 인터넷방송’은 공단이 기획·제작한 해양안전 콘텐츠를 인터넷 기반 송출 방식으로 운영하는 현장형 공공 채널이다.전국 여객선터미널 등 20개소에 설치된 아이피티비* 송출장치를 통해 다양한 해양안전 정보**가 상시 송출되는 구조로 운영된다.* 인터넷 프로토콜 텔레비전: 방송용 전파가 아닌 인터넷망을
○ 부산에 전국 고교 최초로 반도체 전·후 공정 실습이 모두 가능한 반도체교육센터가 문을 연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0일 동래구 온천동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반도체교육센터 개소식을 열고, 반도체 인재양성을 위한 현장형 실습교육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석준 교육감과 부산시장, 지역구 국회의원, 시의회 교육위원장, 동래구청장, 부산 상공회의소회장, 부산대 등 협약대학 총장, BNK부산은행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전자공고 내 기존 실습장을 리모델링한 반도체교육센터는 총 35억 원의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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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막말엔 사임, 유죄엔 침묵?"… 교회 책임윤리 어디에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이었던 김문훈 목사가 막말 논란 끝에 사임한 이후, 교회 안팎에서 ‘책임 윤리’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일각에서는 “막말로도 사임했다면, 교단에서 명예훼손 유죄 판결을 받은 목사는 더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최근 교계에서는 설교나 공적 발언으로 인해 명예훼손 혐의로 교단에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목회자의 거취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교단 법적 판단이 내려졌음에도 별다른 직무 정지나 사임 없이 사역을 이어가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다.교회개혁을 주장하는 일부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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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또 사망에 '제2의 이라크' 비판 의식했나…트럼프 정부 "이라크 전쟁과 다르다"선 긋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인명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군 1명이 추가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 정부는 이번 공격이 이라크 전쟁과 다르다며 비판 여론 차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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