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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1560조원으로 확대…금융위, 추가 면책방안 마련

정부와 금융권이 향후 5년간 생산적 금융 공급 계획을 총 1560조원으로 확대한다.

기존 1250조원에서 310조원 늘린 규모다.

금융당국은 자금 공급 확대와 함께 금융회사의 적극적인 투·융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생산적 금융 관련 추가 면책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제5차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를 열고 생산적 금융 추진 현황과 향후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의에는 금융지주와 증권·보험사,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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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에서 구직자와 구인자가 만나는 취업의 장이 마련된다. 춘천시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청 1층 로비 및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춘천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춘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 등 16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함께한다.박람회에 참여하는 기업은 휴젤, 유바이오로직스, 일동후디스, 레고랜드코리아 등 34개 기업으로 채용 예정 인원은 230여 명이다. 행사장에는 구직자 700여 명이 찾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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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15일부터 17일까지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2026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에 참가해 주요 해외 고위급 인사들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도로·교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GICC는 2013년 처음 개최된 이후 전 세계 90개국의 장·차관과 발주처 최고경영자 등 해외 인프라 핵심 인사들이 참여해 온 행사로, 올해는 30여 개국 장·차관 등 5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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