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는 22일 장안면 독정리 일원에서 발생한 옹벽 붕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과 긴급 조치계획을 점검했다.옹벽 붕괴 신고는 이날 오전 7시 2분께 접수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붕괴 지점 가까이에 주택 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이계철 의장은 현장에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사고 발생 경위와 시설 현황, 긴급 대응 및 향후 조치계획을 보고받고 붕괴 구간과 주변 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이 의장은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긴급 보강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인접
호요버스가 지난 3년 간의 '붕괴 : 스타레일' 여정을 되돌아보는 전시회를 선보이며 팬심을 끌어 올린다.호요버스코리아는 이달 17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서울 잠실
충남 아산시 용화체육공원 민간특례사업으로 조성 중인 GS자이 그랜드파크 아파트 옹벽 붕괴 사고를 둘러싸고 아산시의회가 시공과 감리, 설계 전반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은 제266회 임시회 건설도시위원회 공동주택과 주요업무 계획보고에서 최근 발생한 용화동 신축 아파트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주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고 원인을 끝까지 규명해야 한다”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했다. 명 의원은 붕괴가 발생한 옹벽뿐 아니라 주민들이 추가 붕괴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는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유지한 채 48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건물 붕괴 우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영통구는 원천동 빌라 외벽 붕괴 사고 발생 직후부터 주민 대피와 안전 점검 등 주민 안전확보와 신속한 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박 구청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는 장안면 독정리에서 발생한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으로 토류벽 설치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하
신안산선 광명 공사현장 붕괴 사고가 설계와 시공, 감리 전 과정의 부실이 복합적으로 누적돼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명시는 국가사업 현장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점검·조치 권한이 제한돼 있다고 보고 긴급안전조치 요청권 부여 등 제도 개선을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붕괴 사고와 관련해 3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해당 사고는 근로자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중대재해로 이어졌다.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현대엔지니어링에 대해 오는 8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영업정지 3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린다고 공고했다. 이번 처분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중대재해를 일으킨 건설사업자에 대해 고용노동부 장관이 영업정지를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사고는 작년 2월 25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 구간
화성특례시가 만세구 장안면 독정리 일원에서 발생한 사유지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현장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조치명령을 내리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22일 오전 7시 2분경 화성특례시 당직실에 사고 신고가 접수됐으며, 현장 확인 결과 약 7m 규모의 옹벽이 붕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시는 최근 계속된 강우로 우수가 지반에 침투하면서 상부 하중이 증가해 옹벽이 붕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은 추가 조사로 확인할 예정이다.사고 발생 직후 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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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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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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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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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최일선에서 시민들의 삶을 지탱하는 사회복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친 마음을 달래고 서로의 어깨를 두드렸다. 고령화와 복지 수요 증가로 업무 강도가 갈수록 높아지는 현실 속에서, 현장 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기관 간 협력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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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글로벌 반려동물 전문가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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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동물보건과가 여름방학을 맞아 반려동물 선진국인 일본을 방문해 세계적 수준의 맞춤형 해외 기술 연수를 진행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5일 이 대학교에 따르면, 동물보건과 2학년생 9명과 교수진은 지난 21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도쿄와 치바 지역의 대표적인 동물·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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