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신안산선 붕괴 사고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한 포스코이앤씨에 손해배상 소송을 포함한 강력한 대응에 나선다.박승원 광명시장은 17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이앤씨에 ▲신안산선 붕괴 사고 현장 인근 통로박스·수로암거 전면 재시공 ▲신안산선 붕괴 사고 피해
서울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7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 22분께 지하철 여의도역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또 다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18일 오후 1시 22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인근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사고는 지하 70m 지점에서 발생했다. 사고 현장에는 작업자 7명이 있었으며, 이 중 1명은 중상, 1명은 경상을 입었다. 나머지 작업자 5명은 사고 직후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부뉴스통신 = 국토교통부는 12월 18일 13시 22분경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4-2공구* 여의도정거장 지하 터널에서 철근망 낙하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18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4-2공구 여의도 사고 현장을 찾아 깊이 사죄했다.송 사장은 "사고로 소중한 동료 한 분이 유명을 달리하신 데 대해, 회사의 최고 책임자로서 참담한 심정과 함께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비보로 큰 슬픔을 겪고 계실 유가족분들께 포스코이앤씨 임직원을 대표해서 깊은 애도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포스코이앤씨는 지난 4월 신안산선 광명 터널 붕괴 사고 이후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전사적인 안전 강화 조치를 추진해 왔
오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 신안산선 지하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노동자 7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자 2명을 포함한 작업자는 모두 구조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2분께 여의도역 2번 출구 앞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 당국이 출동했지만 매몰됐던 5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다른 50대 남성은 발목에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반복되는 중대 안전사고와 환경오염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한 포스코이앤씨에 손해배상 소송을 포함한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박 시장은 17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이앤씨에 ▲신안산선 붕괴 사고 현장 인근 통로박스·수로암거 전면 재시공 ▲신안산선 붕괴 사고 피해 주민에게 설 명절 전까지 보상 ▲신안산선 공사 재개 과정에서 시민 동의·참여 보장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박 시장은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모든 재정적 비용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포함한 법적 조치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또다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4월 터널 붕괴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지 약 두 달 만에 같은 노선의 다른 공구에서 사망 사고가 이어지면서,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는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복선전철 4-2공구 공사 현장을 찾아 공식 사과했다. 송 대표는 “소중한 동료 한 분이 유명을 달리한 데 대해 최고 책임자로서 참담한 심정과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머리 숙여 깊이
서울 여의도역 인근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철근 구조물이 무너져 작업자 7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18일 오후 1시 22분쯤,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2번 출구 앞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장 지하 70~80m 지점에서 철근이 붕괴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사고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7명이 있었으며, 이 중 5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나머지 6명 중 1명은 발목 등을 다쳤고, 5명은
철도 차량 및 플라즈마 전원장치 제조사인 다원시스가 1월 8일 포스코이앤씨와의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철도차량 제작 및 공급 계약 해지를 공시했다.이번 계약 해지는 포스코이앤씨의 계약 해지 통보에 따른 것으로, 해지 금액은 1138억1113만8275원이다. 이는 다원시스의 최근 매출액 1287억4750만2293원의 88.4%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19년 5월 28일부터 2026년 12월 9일까지였다.다원시스는 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 포스코이앤씨와 이견이 있으며, 법률 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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