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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1560조원으로 확대…금융위, 추가 면책방안 마련

정부와 금융권이 향후 5년간 생산적 금융 공급 계획을 총 1560조원으로 확대한다.

기존 1250조원에서 310조원 늘린 규모다.

금융당국은 자금 공급 확대와 함께 금융회사의 적극적인 투·융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생산적 금융 관련 추가 면책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제5차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를 열고 생산적 금융 추진 현황과 향후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의에는 금융지주와 증권·보험사,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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