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총 36명을 채용하는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교육행정 27명, 전산 1명, 사서 2명, 시설 2명을 선발하며, 제2회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기술계고 시설 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 장애인의 취업 기회 제공과 저소득층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 2명, 교육행정 1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 선발한다. 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제1회 임용시험은 6월 20일에, 제2회 시험은 10월 31일에 시행한다.
경북교육청은 3일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올해 총 201명의 신규 공무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80명 증가한 규모다. 이번 임용시험은 총 3회에 걸쳐 시행된다. 제1회 임용시험에서는 197명을 선발하며, 직렬별 선발 인원은 △교육행정 130명 △교육행정 16명 △교육행정 4명 △전산 4명 △공업 1명 △공업 4명 △보건 6명 △시설 5명 △간호 1명 △기록연구 1명 △시설관리 20명 △시설관리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교육행정직을 비롯한 9개 직렬에서 162명을 선발한다.선발 인원은 △교육행정 100명 △전산 2명 △사서 7명 △보건 3명 △식품위생 3명 △공업 일반기계 2명 △시설 건축 2명 △시설관리 27명 △운전 16명이다.공업 일반기계 1명과 시설 건축 1명은 특성화고등학교와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졸업자의 공직 임용 확대를 위해 특성화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반기에 선발한다.교육행정 중 장애인 13명, 저소득 3명을 일반응시자와 구분해
충청남도교육청노동조합이 전국의 노동조합 최초로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조합원의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을 마치고 정식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충교노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AI 서비스의 명칭은 ‘충실이’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외부 용역 방식이 아니라, 교육행정 업무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정통한 조합원들이 직접 개발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교육계 안팎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 담은 ‘진짜 비서’, 1년간의 노사 합작 결실 ‘충실이’는
20일 대전 대덕구 자동차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관련해 급격한 연기 확산이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이영주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23일 CBS 라디오 에서 "최초 화재 발생 이후 내부에서 연기와 함께 굉장히 급속하게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며 "한 층 정도도 내려올 수 없을 만큼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이번 화재로 실종자 14명이 모두 사망하는 등 6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교수는 "연기 확대와 연소 확대가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 점이 인
관세청은 23일, 3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동기간 수출 533억 달러, 수입 412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수출은 50.4% 증가했고, 수입은 19.7% 증가해 무역수지는 121억 달러 흑자이다.동기간 수출 역대최대이고, 반도체 수출도 역대최대 이다.수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반도체와 승용차, 석유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이 증가했고, 선박 등은 감소했다.또 반도체 수출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 충분히 집값 안정을 이룰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엑스에 글을 올려 “청와대는 다주택 공직자에게 집을 팔아라 말아라 하지 않는다”라며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도 충분히 집값안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