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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똑버스' 운행 21일부터 개편

안양시는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수요 응답형 버스 '똑버스'의 운행 체계를 오는 21일부터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운행 횟수 확대, 전통 시장 접근성 개선, 디지털 취약 계층 이용 편의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똑버스’ 하루 운행 횟수가 기존 26회에서 32회로 6회 늘어난다.

운행 확대로 배차 간격은 기존 30~45분에서 20~40분 수준으로 단축된다.

‘똑버스’ 이용자의 중앙시장 접근성도 좋아진다.

시는 기존 병목안동을 중심으로 안양역을 연계하던 운행 구간을 중앙시장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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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과 검단구는 10일 검단구청에서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검단구 신설에 발맞춰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교육 혁신과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교육혁신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검단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 연계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등에 협력한다. 또한 검단 지역의 급격한 인구 유입과 교육 수요 증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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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병진 의원은 지난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강북횡단선 추진현황과 예비타당성조사 재도전 계획을 점검하고, 서울시가 자치구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문했다.강북횡단선은 목동에서 청량리까지 서울 동서를 연결하는 경전철 노선으로, 서남권과 서북권·동북권을 연결해 지역 간 철도교통망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그러나 2021년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한 이후 2024년 6월 예타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시는 이후 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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