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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신규 원전 대비 미래에너지 전략사업 본격 추진

영덕군은 지난 3일 팀장급 이상 공직자를 대상으로 ‘신규 원전 미래에너지 전략사업’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신규 원전 건설에 대비한 중·장기 지역발전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7일 신규 원전 후보 부지 선정과 7월 29일 한국수력원자력과의 상생협력 협약에 이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 방문이 급증하는 가운데, 경주시가 지역 하천과 계곡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한 전방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경주시는 오는 31일까지 불법 상행위 및 불법 시설물 무단 설치 등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고강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방화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 수사팀장이 경남 창녕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대형 사건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업무적 압박감 등이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경산경찰서 수사팀장인 A 경감(
우리 산과 들에서 자라는 자생식물 ‘미나리아재비’를 안정적으로 재배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활용하기 위한 재배기술이 현장에 보급된다.그동안 관상 가치와 활용 가능성에 비해 체계적인 재배정보가 부족했던 자생식물을 농가에서 실제 생산할 수 있도록 종자 채취부터 월동까지 전 과정을 하나
2026년 8월 4일 화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8월 4일 오늘의 운세36년 신도 도와 성사되는 운이니 즐거우나 무리는 금물.48년 악행은 피하고 선행은 더욱 활발히 추진해야 목표 달성.60년 억지로 무리하게 해결하려 하면 상해나 사고 발생
경북 포항의 해병대 영외 간부전용 숙소에서 현역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됐다.해병대는 3일 오전 포항 소재 영외 간부전용 숙소에서 중사 계급의 부사관 1명이 총기 사고로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사망자가 발견된 장소는 부대 밖에 위치한 간부 전용 숙소로, 군 소속 인
대구 서구의 한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3시간 만에 큰불을 잡았지만 잔불 정리 작업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3일 오전 1시 4분께 서구 상리동의 한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소방당국은 즉시 소방차량 48대와 인력 123명을
양산소방서는 양산도시철도 차량기지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4일 진행했다.교육은 오는 12월 양산도시철도 개통을 앞둔 가운데 화재 예방 의식
1주택자와 3주택 이상 보유자간 종합부동산세 격차가 내후년부터 대체로 더 커지는 것으로 9일 파악됐다.2028년부터 기본공제액 차이가 현행보다 벌어지고, 3주택 이상 보유자의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1주택자보다 10%포인트 높게 적용되기 때문이다.주택 수 별 세율이 단일화되더라도 애초 과세표준 산정시 생긴 차이가 크게 줄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현재 1주택자와 3주택자의 종부세 세액 격차는 아파트 시가 기준 14억원에 20만원 선으로 시작해서 시가가 높아질수록 커진다. 이는 재산세 및 보유기간·연령 공제 전, 세
경북 문경시 농암면 한 계곡에서 물놀이하던 외국인 국적 20대 남성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소방당국에 따르면 8일 오후 7시 12분쯤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 한 계곡에서 20대 외국인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A씨가 일행과 함께 물놀이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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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가 심상찮다. 올해 말 끝나는 생맥주 세 경감에 더해 혼술·홈술, 일본 생맥주 시장까지 한국 생맥주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생맥주 세 경감 일몰 조항을 폐지해 소상공인과 서민 등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한 관련 법 개정 움직임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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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시민 공감 로드체킹’의 세 번째 현장 점검을 8월 5일 실시했다.신동화 구리시장은 검배근린공원 일원을 찾아 공원 조성과 관련해 인근 수택주공아파트 주민들이 제기한 주요 민원 사항을 살피고 전반적인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공원 내 관리사무소 건립 예정 부지와 이벤트 광장 조성 예정지 등을 직접 둘러보고, 주민들을 만나 공원 조성 계획에 대한 우려 사항을 직접 들으며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의 창고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1시 43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에 위치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신고 접수 30여분만인 9일 새벽 0시 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와 오토바이, 승용차가 불에 타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앞서 같은날 오후 8시 2분쯤 제주시 오라삼동에 위치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신고 접수 20여분만인 오후 8시 2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해 큰 피해를 끼쳤던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상하이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어 상하이 인근 지역에 비상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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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0대 아들이 40대 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9일 인천 삼산경찰서는 A군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7일 오후 8시 30분경 부평구 삼산동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B 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집안에 있던 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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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가지 주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집중 점검한 결과, 위반업소가 한 곳도 나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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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전문교육강사단이 8일 울주군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신규 및 청소년 자원봉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보람찬 여름방학&휴가’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양말목 안마봉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기본 소양을 이해하고 올바른 봉사활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역할과 자세를 배우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는‘양말목 안마봉 만들기’활동에도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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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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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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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동산 해결, 공급량과 속도가 생명"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곧바로 부동산과 주식시장 안정 대책 점검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 부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진단하고, 공급 물량 확보와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을 다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3일 오전 11시30분 귀국한 뒤 청와대로 출근해 비공개 부동산·주식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 실무진이 참석한 회의는 오후 3시부터 10시30분까지 7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된 부동산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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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폭염·가뭄 대책 마련 촉구 긴급 간담회 개최
영양군의회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최근 마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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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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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청렴교육·청렴서약식
양산시의회는 전체 시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6일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에서 주관해 의회 구성원 청렴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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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창생플랫폼 고흐 레플리카전 ‘흥행’
남해군 창생플랫폼에서 열리는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전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남해읍 원도심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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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채 vs 1채' 종부세 격차 확대…비거주는 시가 134억부터 축소
1주택자와 3주택 이상 보유자간 종합부동산세 격차가 내후년부터 대체로 더 커지는 것으로 9일 파악됐다.2028년부터 기본공제액 차이가 현행보다 벌어지고, 3주택 이상 보유자의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1주택자보다 10%포인트 높게 적용되기 때문이다.주택 수 별 세율이 단일화되더라도 애초 과세표준 산정시 생긴 차이가 크게 줄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현재 1주택자와 3주택자의 종부세 세액 격차는 아파트 시가 기준 14억원에 20만원 선으로 시작해서 시가가 높아질수록 커진다. 이는 재산세 및 보유기간·연령 공제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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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지난달 29일 울산지사에서 ‘인공지능 해양정화로봇 기증식’을 열고, 울산항의 해양 부유폐기물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 해양정화로봇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기증식은 에스케이에코플랜트가 기증한 인공지능 해양정화로봇을 공단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월드비전과 ㈜쉐코 등 관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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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 모의 의회 체험
거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6일 거창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회 청소년 모의 의회’를 열었다.청소년 참여위원 14명은 이날 의회 운영 절차에 따라 안건을 상정해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