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재·화장지 제조 기업 깨끗한나라는 신규시설투자와 관련해 투자기간 종료일을 정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요 기자재 제작 지연에 따라 종료일을 기존 2026년 2월 28일에서 2026년 5월 31일로 바꿨다.이번 투자는 에너지 재활용시설 및 발전설비를 대상으로 한 신규시설투자다. 투자금액은 700억원이며, 자기자본 2413억4762만2378원 대비 29%에 해당한다.투자 목적은 재생에너지사업 준비 및 에너지효율증대다. 투자기간은 2023년 8월 8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로 기재됐다
경북 경주의 한 자원 재활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70대 남성 1명이 숨졌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 51분쯤 경주시 천북면 동산리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0시 34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 2동이 전소하고 고물 등이 소실됐다.한편 인명 검색을 벌이던 중 현장에서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경찰에 인계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8일 오전 7시 6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에 위치한 에스에스에너지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난 곳은 자원순환시설과 폐기물 재활용시설 등이 포함된 일반철골조 구조의 공장으로, 총 7동 가운데 1동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시설의 연면적은 3,186.49㎡ 규모다.소방당국은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건물 1동에 대한 화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현장에는 소방 인력 45명과 경찰 5명 등 총 49명과 소방 장비 17대가 투입됐다.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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