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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건축사 무료상담 서비스...12월말까지 매주 화·목 운영

울산 동구는 복잡한 건축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건축행정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축사 무료 상담’을 오는 27일부터 운영한다.

동구는 지난 2020년부터 울산시 건축사회로부터 건축사를 추천받아 건축사 무료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기로 했다.

2026년도 무료 상담은 오는 27일부터 12월2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별도 예약 없이 동구청 민원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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