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WISE캠퍼스 의과대학이 경북도와 손잡고 지역 의료 인재의 조기 발굴과 정착을 위한 실질적 행보에 나섰다. 동국대학교 지역의사양성사업단은 경북도교육청연구원과 함께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경주화랑마을과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2025학년도 경북 고등학생 의학진로캠프’를 개최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 대학을 거쳐 지역 의료기관으로 진출하는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경북 지역 내 우수 학생들이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구조를
동국대 WISE캠퍼스 유아교육과가 대만 불광산자항유치원과의 국제교류를 통해 불교적 가치에 기반한 유아교육 모델의 글로벌 확장을 모색한다. 동국대 WISE캠퍼스 유아교육과는 지난 1월19일 을 방문해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는 현장 중심의 교육 철학 공유와 향후 공동 프로그램 추진 가능성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방문에는 유아교육과 김은경 학과장을 비롯해 동국대 부속유치원장 안현정 교수 등 교수진 6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류는 해외 유아교육기관의 운영 사례와 교육 철학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불교적 가치를
동국대 WISE캠퍼스 ‘경주APEC글로벌서포터즈사업단’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경주 일원에서 “POST-APEC 연계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구 반대편 남미 브라질에서 온 청년들이 신라 천년의 향기가 서린 경주에서 한국 불교문화의 깊은 울림을 체험했다. 화려한 K-팝을 넘어 한국의 정신적 뿌리인 불교 문화를 배우려는 이들의 열기는 한겨울 추위를 녹이기에 충분했다.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동국대
지역 대학의 전문성이 초등 돌봄 현장의 빈틈을 메우며 ‘교육 도시 경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늘봄사업단이 경북형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으며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의 선두 주자로 떠올랐다.동국대 WISE캠퍼스 늘봄사업단은 지난달 25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한 ‘진로 설계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사업 연차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취업 지원
동국대 WISE캠퍼스가 경주의 문화유산과 해양생태, 전통 민화를 결합한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사회 연계형 포용교육 모델을 구체화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RISE사업추진단 포용사회혁신교육사업단은 지난달 30일 경북고려인통합지원센터에서 다문화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한 예술·환경 융합 프로그램 ‘민화로 지킨다, 경주바다구조대’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성과 발표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이 다문화 아동을 포용하는 실천형 평생교육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평가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 지역
동국대 의과대학 연구진이 항암제 등 약물의 구강 점막 독성과 치료 효과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생체조직칩 기술을 개발하며 신약 개발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의공학교실 곽봉섭 교수와 이비인후과학교실 김보해 교수 공동 연구팀은 최신 organ-on-a-chip 기술과 3차원 세포배양 기법을 융합한 ‘체외 구강 점막 칩’을 최근 개발했다.해당 기술은 기존 동물실험에 의존하던 약물 독성 및 치료 효과 평가를 단기간 내 수행할 수 있어 연구비용과
동국대 WISE캠퍼스 의과대학이 경북도교육청연구원과 손잡고 중학생 대상 의학진로캠프를 열어, 지역 대학·병원의 교육 인프라를 청소년 진로교육과 직접 연결하는 ‘지역 의료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동국대학교 지역의사양성사업단은 경북도교육청연구원과 함께 지난 17~18일 이틀간 경주화랑마을과 동국대경주병원에서 ‘2025학년도 경상북도 중학생 의학진로캠프’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의 의학 계열 진학을 지원하는 동시에, 장기적으로 지역 의료 인력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캠프는 지자체가 대학 지원의
동국대 WISE캠퍼스 평생교육원이 장기간 축적해 온 현장 중심의 이민자 교육·정착 지원 체계가 정책 실행력으로 지역 정착을 위한 대학 주도의 사회통합 모델이 정부로부터 성과를 인정받았다.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이영찬 평생교육원장이 지난 22일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외국인·이민자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 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사회통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이민자의 조기 정착 및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된다.이 원장은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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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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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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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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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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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영상 공개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4일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의 메인 테마곡 리릭 비디오 영상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영상은 제임스 본이 참여한 메인 테마곡을 가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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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42억800만원… 전년 동기 흑자전환
토탈 헬스케어기업 한독은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한독의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1357억1400만원으로, 2024년 4분기 1194억2500만원 대비 13.6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2억800만원으로, 2024년 4분기 영업손실 27억4100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2025년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이 5202억6100만원으로 2024년 누계 5012억6600만원 대비 3.79% 늘었다. 누계 영업이익은 22억9800만원으로 2024년 누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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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xAI, 공동창업자 또 이탈…벌써 4번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이끄는 인공지능 기업 xAI에서 또 한 명의 공동창업자가 떠났다. 10일 IT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토니 우 xAI 공동창업자는 회사를 떠나며 "새로운 도전을 위한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크리스티안 세게디, 이고르 바부쉬킨, 그렉 양에 이어 4번째 공동창업자 이탈이다.xAI는 2023년 설립됐으며, 일론 머스크는 이를 오픈AI의 챗GPT와 같은 AI에 대한 대안으로 내세웠다. 이후 xAI는 일론 머스크의 소셜미디어 기업 X와 합병됐고,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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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점 남았다"…모네로, 65% 폭락에도 추가 하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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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AI 에이전트 40개 추가…퓨전 클라우드 혁신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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