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 도시건축과 신기훈 주택팀장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며 건축행정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건축사 자격시험은 5년 이상의 건축 관련 실무경력을 갖춰야 응시할 수 있는 국가전문자격시험으로, 건축물의 설계와 공사감리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자격이다. 특히 높은 난이도로 인해 매년 합격률이 10% 안팎에 머무는 건축 분야 최고 권위의 자격시험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기훈 팀장은 2008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건축 인허가 업무와 함께 청년 농촌보금자리 및 구도심 주거환경개
대구시교육청은 ‘대구학생문화센터 본관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찾아 건축사, 기술사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기술명예감사관과 합동으로 현장기동감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시교육청 현장기동감사는 공사비 20억 원 이상의 대규모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감사는 총사
양문보 서귀포공립미술관 시설운영팀장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건축사 자격시험은 건축설계와 감리 업무를 총괄할 수 있는 건축 분야 최고 권위의 국가전문자격시험으로, 연간 합격률이 평균 10% 미만에 불과해 국내 최고 난도 자격시험 중 하나로 꼽힌다.제주제일고와 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2006년 공직에 임용된 양 팀장은 이중섭미술관 신축공사와 미술관시설 관리 업무 등 바쁜 일과 속에서도 틈틈이 학업을 이어온 결과, 서귀포시 공직자 최초로 건축사 자격을 취득하는 영예를 안았다
충남 보령시 건축과에 근무하는 인동교 주무관이 최근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해 시청 내 두 번째 건축사가 탄생했다.건축사 자격시험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건축 분야 최고 권위의 국가전문자격시험으로, 낮은 합격률과 높은 난이도로 인해 ‘건축계의 고시’로 불린다. 자격을 취득하면 건축물의 설계와 공사감리 등 건축 분야 전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건축사로 인정받는다.보령 출신인 인동교 주무관은 대천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인테리어회사와 건축사사무소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시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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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붐의 두 얼굴 - 성장과 포용의 균형, 어떻게 맞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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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국제 언론 보도와 분석 자료를 참고해 새롭게 재구성한 창작형 기획기사입니다. 특정 언론사의 기사 원문·문장·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았으며, 실제 기사 표현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복수의 보도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재해석한 구성입니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 열풍의 중심에 대한민국 반도체가 서 있다. 전례 없는 수출 호황과 증시 랠리가 이어지는 한편, 외신들은 이 거대한 부의 증식이 불러온 사회적 이면을 정밀 조명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분석의 시각으로 한국의 AI 반도체 붐이 가져온 풍요와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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