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신 울산테크노파크 원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간 울산TP는 이차전지, 친환경 조선, 스마트 제조 등 미래 산업을 준비·육성하고, 기존 주력산업의 고도화를 추진하며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쳐왔다. 조 원장은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울산이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비전과 주요 추진 전략을 밝혔다. 조 원장을 만나 지난 1년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들어본다.-지난 1년 동안 가장 의미 있었던 성과는.“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는 3월 21일 오후 3시 롯데호텔 울산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시의회 의장, 산업부 관계자, 조영신 울산테크노파크 원장, 화학업계 관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함께 유럽연합에 탄소집약적 제품을 수출하는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기업체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울산테크노파크와 함께 레전드50+ 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울산중기청은 25일 울산 동구 일산동 타니베이호텔에서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50+ 사업의 2024년도 우수성과와 2025년 지원계획을 공유하고 참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공유회에는 울산중기청, 울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레전드 50+ 참여기업 관계자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2024년도 우수성과기업으로 선정된 엔와이티, 오엠텍, 선진인더스트리가 울산중기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3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울산경자청 3층 회의실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방안 논의 및 투자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산경자청이 직접 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해결하고, 투자유치를 추진하는 ‘현장지원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이경식 울산경자청장을 비롯해 한국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에퀴노르, 시아이피 등 5개 부유식 해상풍력 기업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한다.간담회는 ▲경제자유구역, 외투 부지 및 지원프로그램 소개 ▲기업
석유화학산업이 밀집한 울산과 여수의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이 합심한 협의체가 꾸려졌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27일 울산 동구 타니베이호텔에서 ‘고기능성 화학소재 산학연협의체’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고기능성 화학소재 산학연협의체 회장을 맡은 김형철 한진케미칼 대표이사와 회원기업, 지원기관으로 참여하는 울산과학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산학연협의체 정관 승인, 임원 선임, 사업계획안 등을 의결하고, 향후 화학 소재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 14일 울산TP 본부동 대회의실에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울산 지역 산업 육성과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동 연구개발장비 인프라 활용 및 시험 위탁 업무 협력 △국책사업 공동 연구개발 및 기업·인력·기술 자료 정보 교류 △신규사업 발굴 및 공동 추진 △기타 상호 발전 및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울산TP와 KCL은 공동 사업 발굴·기획·수행으로 울산 지역의 산업 발전을
울산 화학의 날을 맞아 지역 주력 산업이면서도 현재 부진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울산시는 지난 21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 이성룡 시의회 의장, 산업부 관계자, 조영신 울산테크노파크 원장, 화학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울산 화학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는 매년 기념식을 개최, 화학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등 화학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울산의 주력산업인 화학산업의 인지도 향상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해 왔다.
울산시가 내년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을 앞두고 연말까지 기업체 탄소 규제 대응 지원 사업을 벌인다. 시와 울산테크노파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오는 12월까지 지역의 수출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기업체 탄소 규제 대응 지원 사업’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내년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도입·시행과 국제적 탄소중립 흐름에 대응하고, 지역 기업의 탄소 배출 감축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탄소국경조정제도는 EU로 수입되는 역외 생산 제품에 대해 EU 내 생산 때 지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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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사감위 건전화 평가 2년 연속 A등급 획득
한국마사회가 건전화 우수기관임을 다시 한번 확인받았다. 마사회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도 사행산업사업자 건전화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지난 25일 전했다. ‘건전화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부작용 해소 노력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경마, 경륜, 경정, 카지노, 복권 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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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저출생 극복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산시
경산시보건소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산을 조성하기 위해 만남부터 임신, 출산, 난임, 산부인과·소아과 필수 의료체계 구축까지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 경산을 만들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정책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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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기공사협회, 전력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는 26일 시회강당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등과 울산 전력산업 발전과 전기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상범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장, 최상주 한국전력공사 울산전력지사장·유두진 울산지사장·송승룡 동울산지사장·조성환 서울산지사장, 신희윤 한국전기안전공사 울산지사장, 배규보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울산시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7개 참여 기관은 울산 전력산업 발전과 안전 예방을 위해 공동 대응하고, 전력 품질 향상·재해 예방 등에 힘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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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보건의료원 보건진료소, 행복한 노년 생활 프로그램 마무리
평창군은 보건의료원 소속 기관인 15개 보건진료소가 1월부터 3월까지, 60세 이상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행복한 노년 생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10주 동안 치매안심센터와 연계된 치매 예방 교실과 웃음 치료, 원예 심리치료, 바른 몸만들기 수업을 받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 70대 남성 어르신은 “웃음 치료와 원예 심리치료 수업은 받아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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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올 시즌 첫 패배… 연승가도 마감
개막 이후 3연승을 달리며 맹타를 뽐내던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삼성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6대8로 패배했다.이날 삼성은 투타에서 모두 어려움을 겪었다. 신예 좌완 투수 이승현이 선발로 나섰지만 4회를 채 넘기지 못하고 3⅔이닝 동안 7피안타 5실점으로 흔들렸다. 볼넷과 몸에 맞는 볼 등으로 제구력이 무너지면서 초반부터 힘든 경기를 펼쳤다.타선 역시 NC 선발 신민혁에게 고전했다. 삼성은 경기 초반 공격에서 5회까지 김지찬의 첫 안타와 구자욱의 적시타를 포함해 단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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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직업훈련 청소마스터 양성과정 개강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1일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 청소마스터 전문인력 양성 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청소마스터 전문인력 양성 과정은 미화 관련 전문지식과 기술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5월26일까지 연암동 네버랜드아카데미에서 청소이론 및 실습 수업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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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소방관과 공직자 여러분, ‘폭싹 속았수다’
지난 3월22일 시작된 울산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산불이 엿새만인 28일 오전에 완전히 마무리됐다. 화재는 22일 정오쯤 시작돼 6일 동안 꺼질 듯 꺼질 듯하면서도 되살아나 전 국민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피해를 본 면적은 931㏊로 이는 축구장 1304개에 달하며, 여의도 면적의 3배 이상이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 탓에 진화 시간도 총 129시간 8분으로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했으며 이는 울산 산불 사상 최대 규모이다.종전까지 최대 규모는 5년 전인 2020년 3월, 울주군 웅촌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 규모는 519㏊였으며 2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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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울산시교육감기 육상대회 성료, 남외초·서생중·울산중 부문별 우승
제29회 울산시교육감기 육상대회에서 남외초등학교, 서생중학교, 울산중학교가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시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육상 종목을 활성화하고 우수한 신인선수를 발굴하고자 지난 29~30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됐다. 대회에는 초등부 30개 종목과 중학교 28개 종목에 총 36개 학교의 학생 327명이 참가했다. 최우수 선수로는 남외초 5학년 김선호·6학년 손다현, 울산스포츠과학중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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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지역 복지사각 2가구에 긴급생계비 지원
울산 남구 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31일 사각지대에 놓인 2가구에게 나눔천사기금 긴급생계비 1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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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 일자리 1만 3,700여 개 만든다
경주시가 총 1만 3,700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2025년 경주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세부계획’을 지난 29일자로 수립·공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일자리 목표와 추진계획을 수립해 주민에게 공개하고, 그 성과를 평가받는 제도다. 고용노동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