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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어린이 안전·돌봄,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 구축할 것"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는 4일 어린이날에 즈음한 정책 자료를 내고 "모든 아이들이 한 사람의 온전한 시민으로 존중받고, 가장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권리를 행정으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먼저 행정의 빈틈을 메우는 제도적 보호망 구축을 약속했다.

그는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출발선을 만들겠다”며,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확대와 ‘출생 미등록 아동 지원 조례’ 제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일상 동선 내 물리적 안전망 강화도 강조...
제주4·3을 소재로 한 영화 ‘내 이름은’이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정진영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지난달 24일 이탈리아 북부 도시 우디네에서 개막한 제28회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으며, 29일 누오보 조반니 극장 공식 상영에서는 관객들의 뜨거운 기립박수를 받았다.이번 관객상은 영화제를 찾은 현지 관객과 세계 각국 영화 팬들의 투표로 선정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영화는 제주의 아픈 역사인 제주 4·3 사건을 다루면서도 언어와 문화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이 제안한 ‘미래에서 온 투표-2026 아동공약’ 10대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은 지난 1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김광수 예비후보에게 길거리 금연, 공공 쓰레기통 설치, 안전한 놀이시설 확충, 거리 안전 위협, 온라인 안전, 각종 폭력 예방과 다문화 가정 아이들 언어지원 등 10가지를 공약으로 제안했다. 이에 김광수 후보는 “아이들이 제안한 10가지 공약은 어른들이 새겨들어야 할 정책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선거구의 강상수 예비후보는 1일 매일올레시장과 천지동 아랑조을거리 등을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강 후보는 이날 사회적협동조합 파란나라 장애인활동지원사 단합대회 집결 장소를 찾아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활동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비교적 한산한 시간대를 택해 매일올레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다.오후에는 천지동 아랑조을거리를 찾아 골목형상점가 상인들과
2연패 수렁에 빠진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2일 "제주SK가 조금 더 축구를 잘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전북현대와의 홈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어려운 상황인 것 같다"고 입을 뗐다.이어 "경기에 대해 쉽게 말할 수 있다"면서 "제주가 조금 더 축구를 잘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희가 K리그의 최고의 축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또 "저희의 통계나 이런 것들을 보면 그런 부분을 확인하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세르지우 감독은 "하지만 3점을 잃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강순아 예비후보는 2일 오후 제주시 고마로 123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과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섰다.'정치, 더 젋게! 사람 더 새롭게!'를 주제로 한 이날 개소식에는 정의당과 노동당, 제주녹색당이 정치연대를 통해 비례대표 공동후보로 선정한 제주녹색당 김순애 후보를 비롯해 김옥임 정의당 상임선대본부장, 한태호 노동당 제주도당 위원장,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대표, 양석운 공공운수노조 제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2일 국민의힘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고기철 전 제주도당 위원장을 단수 공천한 것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갑질과 폭행 의혹을 받는 후보를 단수 공천한 것은 도민을 무시하는 행태”라고 비판했다.민주당은 “고기철 후보의 의혹은 단순한 폭행을 넘어 직장 내 지위 우위를 이용한 악질적인 괴롭힘에 해당한다”며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부하 직원에게 갑질을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제주도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이번 공천은 국민의힘이 공당으로서, 제1야당으로서의 품격을 저버린 무책임한 행태이자 도민을 무시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를 일궈온 어버이들에게 존엄한 노후와 건강한 일상을 제공해 제2의 인생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위 후보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번영과 복지는 묵묵히 땀 흘리며 경제 기틀을 다져주신 어버이 세대의 헌신 덕분”이라며 “빠른 은퇴와 고령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우리 부모님들의 삶을 더욱 따뜻하게 보듬고, 존엄한 노후를 보장하는 것이 도정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이에 위 후보는 어르신들이 겪는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하
여의도 2정거장·강남 10분대 ‘쾌속 교통망’… 서울 3대 업무지구 잇는 트라이앵글 허브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의 압도적 가치… 한강까지 품은 노량진 대표 랜드마크 예고 부동산 시장 하락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치를 증명해 온 ‘입지 불패’의 대명사 브랜드가 노량진 뉴타운에 상륙한다. DL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가 적용된 ‘아크로 리버스카이’는 검증된 입지에 브랜드 파워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아크로 리버스카이가 들어서는 노량진 일대는 서울 시내에서도 손꼽히는 노른자위 부지로,
인천 영종도 한 전력구 공사 현장에서 30대 노동자가 감전돼 양팔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9분경 중구 중산동 전력구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A씨가 감전됐다. 이 사고로 A씨는 양팔에 2~3도 화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부산세관은 5월 8일 오전, ‘2026년 5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김규완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김규완 주무관은 반도체 공정용 반제품 수입업체가 생산과정에서 나온 스크랩을 해외 업체에 다시 돌려주는 조건으로 할인받은 가격을 과세가격으로 저가 신고한 사실을 적발했다.김 주무관은 계약서를 통해 스크랩 반환과 거래가격에 대한 혐의를 포착하고, 수출입 내역, 제조공정 등의 분석을 통해 거래조건을 명확히 규명해 32억원의 탈루 세액을 추징했다.이와 함께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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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최근 인천테크노파크 모빌리티본부와 이차전지 분야 산업 활성화·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인하대와 인천테크노파크 모빌리티본부는 협약에 따라 이차전지 산업 활성화와 관련 기업 육성, 산학협력 기반의 공동 기술개발, 학생·연구원 교육, 시험·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펼치기로 했다.공동사업 발굴·추진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연계하면서 현장 중심 교육과 연수·실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모은다. 시험·연구·실증을 위한 인프라와 장비, 공간
김재욱 기자 =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정치권의 이해관계로 멈춰버린 통합 논의를 시민...
대우건설이 중랑천 일대에 친환경 생태정원을 조성하며 도심 하천 생태 복원에 나섰다. 임직원 75명이 참여한 봉사활동을 통해 생태교란종을 제거하고 수달 테마 정원을 준공했다.8일 대우건설은 전날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 복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친환경 생태공간 ‘대우건설 네이처’ 정원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이 정원은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 인근 시민 휴게공간에 마련된 수달 테마 생태정원으로, 중랑천 생태계 회복과 시민 휴식 공간 제공을 목표로
승강기가 없는 경로당이 전국에 3000개가 넘고 지하 경로당 및 2층 이상 경로당의 승강기 미설치율이 8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민주당 박용갑 국회의원이 8일 보건복지부에서 제출한 '전국 경로당 승강기 설치 현황'을 분석한 결과 3899개 지하·2층 이상 경로당 중 승강기가 없는 경로당이 3201개소인 걸로 확인됐다. 어르신의 경로당 접근권이 침해되고 있다는 지적이다.특히 경로당 층별 승강기 미설치율은 ▲지하 경로당 76% ▲2층 경로당 88% ▲3층 이상 경로당 37%였다.지역별 승강기 없
오늘날 PC 시장에서 ‘사운드바’는 단순한 음향 출력 장치가 아니다. 나의 데스크 공간을 유용하게 점유하면서도, 게임을 하거나 멀티미디어를 시청할 시 극적인 몰입감도 선사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살펴볼 브리츠의 BZ-T900BT는 메탈릭한 소재에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더불어 블루투스 5.4라는 최신 규격을 탑재한 고품질 사운드바다. 제원블루투스 버전: 5.4출력: 20W드라이버: 58+40mm, 연결방식: USB Type-C to C, USB Type-C to A, 3.5mm AUX크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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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8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 선거는 진보와 보수의 진영 대결이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교육의 장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송 예비후보는 “아이들의 미래를 두고 정치 프레임과 진영 논리가 작동하는 순간 교육의 본질은 흔들릴 수밖에 없다”며 “최근 일부 진보 성향 단체와 특정 세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른바 ‘교육감 단일화 추진 및 추대 지지’ 움직임에 강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송 예비후보는 “지금 제주교육 현장에는 교육보다 정치가 앞서고, 아이보다 진영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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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 대장홍대선 광역 교통망 확충 부천 원종동 일대, 중앙하이츠 원종역 공급
서해선 원종역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중앙하이츠 원종역이 광역 교통망 확충 소식과 함께 공급을 진행 중이다.대장홍대선을 비롯해 GTX-B, GTX-D, S-BRT 등 교통망 개선이 이어지면서 부천 서북권 일대에 대한 조명이 이뤄지고 있다.해당 사업지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일원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59~69㎡ 아파트 172세대와 전용 72~85㎡ 오피스텔 14실로 구성된다.단지는 서해선 원종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향후 대장홍대선이 개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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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
우주항공청은 차중 2호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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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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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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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백두대간 수목원'에서, '백두대간 박달령'까지 걷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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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 토요일, 서둘러 길을 나섰다.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에서부터 시작될 이번 걷기는 갈길이 멀어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다. 인천시교육청 앞에는 벌써 두 대의 버스와 참여자들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영월을 지나 태백을 거쳐 가는 동안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가깝게, 멀게 펼쳐져 있는 산야가 저마다의 색들을 뿜어 올려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한 풍경을 펼쳐 보여 주었다. 초록의 나무들 사이로 희고 붉은 봄의 꽃들, 햇살이 없어도 충분히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이다.백두대간의 중심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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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강남·여의도 다 가졌다” ‘입지 불패’ 대명사 ‘아크로 리버스카이’ 분양 예고
여의도 2정거장·강남 10분대 ‘쾌속 교통망’… 서울 3대 업무지구 잇는 트라이앵글 허브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의 압도적 가치… 한강까지 품은 노량진 대표 랜드마크 예고 부동산 시장 하락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치를 증명해 온 ‘입지 불패’의 대명사 브랜드가 노량진 뉴타운에 상륙한다. DL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가 적용된 ‘아크로 리버스카이’는 검증된 입지에 브랜드 파워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아크로 리버스카이가 들어서는 노량진 일대는 서울 시내에서도 손꼽히는 노른자위 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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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소방경 이하 44명 수시 인사 단행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8일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 44명에 대한 수시 인사발령과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승진심사 심의 등을 거쳐 결정된 총 26명의 승진발령자 등 44명에 대해 인사가 이뤄졌다.계급별로 소방경 △제주소방서 최영두, 서귀포소방서 원정규 △서부소방서 김정무, 이대식 △동부소방서 김정현, 정문기, 오석헌 ▲소방위 △제주소방서 김기필, 우정훈, 서귀포소방서 양원석 △서부소방서 김유택, 오병철, 동부소방서 김형석 등이 승진했다.또 ▲소방장 △제주소방서 이지현, 배민주, 이수근 △서귀포소방서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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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간과 하프시코드의 만남' 제1회 렉쳐 콘서트 9일 개최
한국오르가니스트협회 제주지부는 오는 9일 오후 4시 제주영락교회 본당에서 제1회 렉쳐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 조성연 교수를 초청해 오르간과 하프시코드의 건반 기법이 바로크 시대에 어떻게 발전하고 교류했는지를 연주와 강의를 통해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렉쳐 콘서트란 음악학적 강의와 연주를 결합한 형식으로, 청중이 음악을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작품의 역사적 배경과 연주 기법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음악회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17~18세기 바로크 건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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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3특 디지털·인공지능(AI) 소비생활 첫 진단, 권역별 특성 차이 확인
인공지능 대전환과 함께 디지털 거래와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활용이 일상 소비생활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디지털· 인공지능 활용 수준의 지역별 차이가 소비환경 전반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다.이에 한국소비자원은 디지털·인공지능 소비행태 관련 최신 데이터를 심층 분석해 5극3특 권역별 소비자의 디지털·인공지능 소비생활 여건을 최초로 진단했다.분석 결과, 국민 10명 중 3명 만이 인공지능을 소비생활에서 활용하고 있었으며 권역별 활용 수준에서도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