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5일 별관 거제문화지음에서 ‘2026 오싹오싹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영화제는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영화 상영과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퇴계원역 광장에서 퇴계원읍 주민자치회가 ‘퇴계원역 광장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영화제는 주민들이 직접 제
광진구는 지난 16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장기요양기관 재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힐링 영화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장기요양서비스의 질 향상과 어르신 돌봄에 기여한 장기요양요원 19명과 우수기관 3개소에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가족의 소중함을 담은 영화 '넘버원'을 함께 관람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서울특별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와 함께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돌봄이 존중받는 ' 캠페인도 진행했다.광진구는 장기요양요원
GS파워가 부천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마을 영화제 후원에 나서며 지역 문화 활성화 지원을 이어갔다.GS파워는 제14회 꼽사리 영화제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4일 부천 약대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꼽사리 영화제는 부천시 대표 문화행사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에 맞춰 개최되는 지역 영화제로, 2012년 시작해 올해 14회를 맞았다.행사에서는 지역주민 공모작을 비롯한 영화 상영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개발공사는 지난 4일 제주시 내 영화관에서 도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윤리·인권 영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민들에게 친숙한 문화 예술 매체인 영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윤리 및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제주개발공사의 윤리·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폭넓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명작 애니메이션인 ‘토이 스토리 5’를 상영했다.참석자들은 버려진 장난감들의 이야기 관람하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일상 속 윤리·인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기
7월 21일 문화 지형 분석은 세계유산 보존의 국제 협력, 한국 영화의 글로벌 영화제 진입, 익명성과 사회 비판을 앞세운 뱅크시 전시, 작가의 이력을 가린 청년
신한라이프가 미래 세대 문화예술 성장을 돕기 위해 2년 연속으로 어린이영화제를 후원한다.신한라이프는 어린이들의 밝고 건강한 문화적 성장을 돕고자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꿈과 상상력을 펼치며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대표적인 어린이 영화축제로 서울시, 은평구청, 서울시교육청 등이 후원한다.신한라이프는 공공기관과 협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지원하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영화제를 후원하며 미래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22일 오후 2시부터 영화제 배지 신청을 시작했다.  올해는 게스트와 학생 대상 배지 가격을 인하해 영화·음악 산업 관계자와 관련 전공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배지는 게스트, 프레스, 짐프스타 등 3종으로 운영된다.  게스트 배지는 기존 8만원에서 6만원으로 짐프스타 배지는 개인 6만원에서 3만원, 단체는 5만원에서 2만5000원으로 각각 인하됐다.  프레스 배지는 사전 등록은 무료이며 현장 등록 시 4만원이다. 신청 기간은 22일부터 8월 16일까지이며 짐프스타 단체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제11회 영화제를 앞두고 진행하는 사전 상영 프로그램 ‘움프의 카페투어’와 ‘UMFF랑 모여, 보자!’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영화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관객이 있는 일상으로 찾아가 산과 자연, 인간 이야기를 나누겠다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지향점을 실현하며 올해 영화제 축제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이어진 ‘움프의 카페투어’는 LAS 2023, 나인힐 베이커리, 미지의, 카페 투칸, 작은정원 등 울주군 지역 카페와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상영회는 각 공간에 맞
3일전
"인천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천에서 만든 영화를 함께 보는 일, 생각해보니 그 자체가 참 특별한 일이었습니다."지난 15일 인천 부평에서 만난 사준서 제13회 인천독립영화제 홍보팀장. 그는 올해 영화제를 이야기하며 가장 먼저 '인천'을 강조했다. 영화제 홍보를 맡고 있지만, 그의 관심은 관객을 많이 모으는 데만 있지 않았다. 인천에서 만들어진 영화가 인천 시민들에게 닿고, 지역의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개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이 영화제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말했다.사 팀장은 "그동안 인천독립영화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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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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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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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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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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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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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해양레포츠 대축전 25일~2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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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해양레포츠인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2026 울주 해양레포츠 대축전’이 25일부터 26일까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축제인 이번 행사는 레포츠부터 가족 체험까지 아우르는 폭 넓은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선보인다.특히 올해는 기존 아쿠아슬론 전국대회와 함께 해양안전과 인명구조 역량을 겨루는 라이프세이빙대회가 새롭게 마련됐다. 또 생존수영클래스와 1박2일 그린캠핑, 진하서핑클래스, 해뜨미 씨름단과 함께하는 ‘울주 장사를 찾아라!’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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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 AI 미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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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서밋에 앞서 24일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의 국가 AI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구축, 산업 전반의 AI 적용을 아우르며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와 한국이 PC 게임부터 AI 혁명에 이르기까지 25년 이상의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언급하며, AI 인프라, 반도체, 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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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꿈나무’ 김다현·임예나·손병주·최성욱, 영종구의회 표창 수상
영종 지역 복싱 꿈나무 4명이 뛰어난 경기력과 우수한 학업 성적, 올바른 인성을 인정받아 영종구의회 표창을 받았다.체육관 ‘메이드복싱’ 소속 김다현, 임예나, 손병주, 최성욱은 전국대회 입상 실적은 물론, 학업 성적 향상과 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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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한국 정부 '모두의 AI' 비전에 공감…인프라 역할 중요"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비전에 공감을 표하며 AI 인프라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알트먼 CEO는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모두의 AI' 비전에 공감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AI 인프라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한국이 추진하는 AI 인프라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와 국민에게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전 세계 AI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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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전 MICE 미래인재, 남이섬에서 만나다…실무와 교류를 잇는 특별한 연수
강원과 대전의 미래 MICE 인재들이 남이섬에서 한자리에 모여 현장 실무를 배우고 협력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을 넘어선 교류와 협업을 통해 차세대 MICE 전문가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강원관광재단은 지난 23일 춘천 남이섬에서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강원-대전 MICE 서포터즈 교류 공동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강원 MICE 서포터즈 21명과 대전 MICE 서포터즈 23명 등 총 44명의 청년들이 참가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M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