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은 군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화순읍 교리에 스마트 승강장 통합쉼터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화순군은 전국 최초로 기존 건물을 임차하는 방식으로 스마트 승강장 통합쉼터를 마련했다. 별도의 시설을 신축하는 데 따른 부담을 줄이는 한편, 군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공간을 신속하게 확보했으며, 지역 내 활용 가능한 공간을 군민 편의시설로 활용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스마트 승강장 통합쉼터는 여름철뿐 아니라 겨울철에도 난방을 통해 추위를 피할 수 있어 계절과
화순군은 군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화순읍 교리에 스마트 승강장 통합쉼터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스마트 승강장 통합쉼터는 단순히 버스를 기다리는 공간을 넘어, 여름에는 더위를 식히고 겨울에는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사계절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버스를 이용하는 군민들의 시원한 쉼터로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화순군은 전국 최초로 기존 건물을 임차하는 방식으로 스마트 승강장 통합쉼터를 마련했다. 별도의 시설을 신축하는 데 따른 부담을 줄이는
청주시내에서 노인들의 이용이 가장 많은 청주육거리전통시장 시내버스 정류장이 폭염에 속수무책이다.청주시내에 곳곳에 냉난방 시설을 갖춘 `스마트 승강장' 이 들어서고 있지만 육거리전통시장 앞 버스정류장은 뙤약볕에 그대로 노출되고 있어 교통약자들의 불만이 높다.10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대중교통 환경 개선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에어컨, 온열벤치, 공기청정기 등이 구비된 스마트 승강장 보급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있다.현재 설치된 스마트 승강장은 2021년 4개소를 시작으로 2022년 2개소, 2
울산 동구는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대중교통 이용객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동구지역 버스 승강장 8개소에 에어커튼 18개를 설치했다.이번 공사는 지난 7월 24일~8월 8일, 총사업비 1,800만 원을 들여 추진됐다.에어커튼은 공기의 유동을 일으켜 바람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버튼을 누르면 2~3분간 시원한 바람이 나와 버스를 기다리는 손님들의 더위를 식혀준다.동구는 지난해에도 폭염을 대비하여 전기 인입 대상 버스 승강장 22개소에 에어커튼을 40대 설치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동구 관계자는 “교통약자와 주민들이 무더위와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는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대중교통 이용객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동구지역 버스 승강장 8개소에 에어커튼 18개를 설치했다.이번 공사는 지난
전동스쿠터에서 이용자가 엘리베이터 원격 호출 등 기술 개발 ‘성과’허규철 원장 “공공시설 도입 확대·기술 고도화… 승강기 사고 예방 만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전동스쿠터에서 이용자가 엘리베이터를 원격 호출 등 교통약자를 위한 다양한 기술을 개발, 앞으로 중대사고 예방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공단 부설 승강기안전기술원은 26일 ‘전동스쿠터 승강장 문 충돌방지를 위한 엘리베이터 원격호출장치 개발’ 완료보고회를 개최, 기술을 공유했다.이번 연구는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고령자 및 장애
충북 제천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승강장 환경정비에 나선다. 이번 환경정비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버스승강장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영화제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염이 심한 승강장을 중심으로 집중 세척할 계획이다. 정비 대상은 교동, 중앙동, 남현동, 영서동, 청전동, 화산
울산시가 시민 시승행사까지 열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태화강역~장생포 수소트램 사업이 2년여 만에 장기 재검토 과제로 전환되자 남구에서 반발 조짐이 감지된다. 6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지난 3일 태화강역~장생포 수소트램 운행사업 공개 간담회를 열고 사업 변경 경위와 장기 재검토 방침을 설명했다. 시는 △태화강역~트램 승강장 연결 보행육교 설치 계획 무산 △낮은 경제성 등을 이유로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와 역사 확장계획이 구체화된 뒤 수소트램 사업을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사업은 불과 2년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고기판 의원은 8월 31일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서울교통공사 업무보고에서 지하철 승강장과 전동차 사이 발빠짐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기판 의원은 서울교통공사가 업무보고에서 각 분야의 안전사고 목표를 ‘제로’로 제시하고 있지만, 실제 지하철에서는 승강장 발빠짐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수년 동안 발빠짐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 안전사고가 하나도 없다고
코레일 충북본부는 지난 4일 충주역 신역사 사용개시를 위한 막바지 야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신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역사 통신·전기·설비 등 시설 전반의 안전상태와 영업 준비사항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김종현 충북본부장은 이날 충주역을 찾아 역사 통신 절체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운영 첫날 고객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역사 안내표지류 △승강장 및 대합실 △고객 동선 △직원 안내체계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현장 직원들을 만나 신역사 운영 초기 적극적인 안내와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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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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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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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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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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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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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이 트로트·K팝·힙합·밴드·EDM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경남 의령군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의령군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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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경남 '공공배달앱 활성화 평가'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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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 저항성 돼지개발 ‘민관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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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 저항성 돼지 개발을 위해 민관이 손을 맞잡았다. 국립축산과학원 동물바이오유전체과와 ㈜다비육종은 지난 3일 경기도 안성 소재 다비육종 본사에서 PRRS 저항성 돼지를 비롯한 차세대 종돈 개발 및 관련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비육종이 보유한 종돈 육종 기반 및 현장 데이터와 축산과학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