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진구가 8월을 맞아 청년 복합 문화공간 ‘광진 청년아지트’의 음악실과 공유주방을 활용한 공간 특화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고, 운
광진구가 8월을 맞아 청년 복합 문화공간 ‘광진 청년아지트’의 음악실과 공유주방을 활용한 공간 특화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고, 운영시간을 연장한다.지난 6월 개관한 광진 청년아지트는 그간 케이팝 댄스, 건강한끼 클래스 등 다채로운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8월부터는 음악실, 공유주방, 다목적스튜디오 등 전문 시설을 활용한 한층 심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음악실에서 진행되는 작곡 창작 강좌 ‘미디로운 생활’은 프로 작곡가의 지도 아래 2인
김만식 기자 = 광진구의회가 8월 28일부터 9월 21일까지 총 25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이번 정례회는 제10대 광진
서울 광진구가 9월 8일 오후 3시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구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명사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지난해 세종사이버대학교와 체결한 인공지능 교육 교류 협약에 따라 2년 연속 열린다. 구민과 직원의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과 업무에서의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생성형 인공지능는 광진구에 무엇을 이야기하는가?’를 주제로, ‘묻는 인공지능에서 일하는 인공지능로’를 부제로 진행된다.강사로는 세종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
광진구는 모기와 진드기 등 위생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주민들의 야외활동 불편을 줄이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이용객이 많은 산책로와 한강공원 입구에 ‘해충기피제분사기’를 확대 설치했다.구는 기존 아차산 초입에 운영 중인 3대에 이어, ▲긴고랑계곡 초입 ▲뚝섬한강공원 자양나들목 입구에 각각 1대씩을 추가 도입해 총 5대의 해충기피제분사기를 운영한다.해충기피제 분사기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작동 버튼을 누른 뒤 손잡이를 잡고 옷이나 신발, 모자 등에 분사하는 방식이다.등산이나 산책 등
서울 광진구 구의동과 성북구 성북동의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가 추진된다.구의동 모아타운 관리계획 및 성북동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을 각각 확정하고 총 643세대 주택 공급에 나선다.시는 27일 제1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광진구 구의동 587-58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성북구 성북동 300-5번지 일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이 각각 수정가결 및 조건부가결 되었다고 밝혔다.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643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심의를 통해 구의동은 노후
광진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유아차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점포의 출입구 문턱을 개선하는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계단이나 높은 문턱으로 인해 점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동약자의 불편을 줄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생활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2년 이전에 건축된 50㎡ 이상 300㎡ 미만 규모의 소규모 점포이며, 편의점과 약국, 음식점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서울 광진구가 구민의 근력과 기초체력 향상을 위해 구의체력인증센터에서 ‘근육 저금통 교실’을 운영한다.‘근육 저금통 교실’은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을 차곡차곡 쌓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한 근력 강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의 체력 수준에 맞는 다양한 운동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신체 기능 향상과 일상 속 건강관리를 돕는다.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3시 50분까지 운영된다. 근력과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프로그램 전후 체력검사
서울 광진구는 중곡역 인근에서 추진 중인 중곡동 29번지 일대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2026년 7월 24일자로 중곡동 29-5번지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고시함에 따라 고품격 주거공급과 기반시설 정비를 아우르는 고밀 복합개발이 본격화된다고 밝혔다.‘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공공이 주도하는 사업이다. 민간 정비사업에 비해 용적률·높이·공공기여 등의 규제가 완화돼 보다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중곡동 29번
서울 광진구가 구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 중인 「광진곡곡」 사업 참여업소에 공식 인증마크를 부착하며 건강 식문화 확산에 적극 나선다.「광진곡곡」은 외식 환경에서도 구민들이 건강한 식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관내 음식점의 잡곡밥 제공을 지원·격려하는 사업이다. 일정 기준을 충족한 참여업소에는 인증마크와 홍보물 등을 지원한다.구는 지난 4월부터 관내 일반·휴게 음식점을 대상으로 잡곡밥 제공 참여 업소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모든 곡류와 두류 중 1종 이상의 업소라면 누구나 참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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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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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9년·SK 2033년 ‘시간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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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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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청주 본원에서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식품안전 비상대비 태세와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을지연습은 비상 및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훈련이다.해썹인증원은 이번 훈련에서 ▲비상소집 훈련 ▲자체 실제훈련 ▲전시예산 편성 과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등을 실시했다.훈련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상황에서의 안전한 식품 공급망 확보를 위한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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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강서아트리움에서 ‘제6회 강서문화예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강서문화예술페스티벌’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축제는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참여형 문화 축제’로 꾸미기 위해 지역의 대표 예술단체 연합체인 ‘강서문화예술인총연합회’와 협력하여 진행된다.강서문화예술인총연합회는 강서국악협회, 강서꽃예술연합회, 강서문인협회, 강서미술협회, 강서사진작가협회, 강서서예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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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볏짚 존치’로 철새 먹이·쉼터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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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698세대 대상맞춤형 권리구제 추진
안동시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698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권리구제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선정기준 확대 등 제도 변화에 따라 일부 급여를 다시 지원받을 가능성이 있지만, 이를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해 권리구제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