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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레슬링 국가대표 박서영 선수, 아시안게임 출전

2시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 소속 레슬링 국가대표 박서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17일 남구에 따르면 박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레슬링 자유형 53㎏급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현재 그는 진천 선수촌에서 머물면서 금메달을 향한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박 선수와 함께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는 박삼열 코치는 그의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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