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문화예술 분야 청년의 진로 탐색부터 현장 진입, 창작활동과 성장까지 단계별로 뒷받침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물관, 문화유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명창인 진채선을 추모하고 그 예술정신을 재조명하기 위한 ‘제6회 진채선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일 고창군 심원면 사등마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채선기념사업회와 진채선선양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국악인,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를 이끌 제8기 조직위원회가 새롭게 꾸려졌다.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1일 제8기 조직위원회 출범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8기 조직위는 문화예술계, 학계,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 조직위원 47명, 집행위원 10명, 고문 37명 등으로 구성해 전문 의견을 비엔날레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 주요 생성형 인공지능 검색에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평화예술가’로 핵심 지목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에 새로운 작업실과 작품실을 마련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6일 오후 12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황현로 소재 광양 작품실에서 식전 사물놀이 전통공연과 ‘K-아리랑’ 체조와 함께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광양작업실’ 현판식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한미희 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회장, 조경임 의장, 윤소천 시인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와 전국 시민 150여
진주시는 26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착수했다.진주 출신 기업인 구자신 쿠쿠그룹 회장을 제전위원장으로 위촉하고 문화예술계·시민단체·관광·안전 분야 전문가 등 40명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시는 위원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올해 축제를 ‘세계적 명품축제’로 확실히 도약시킨다는 목표를 밝혔다.구자신 제전위원장은 진주 출신의 대표적인 기업인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 진흥에 앞장서 온 인물로서, 올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
호반문화재단이 한국 현대미술의 발전과 중견작가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호반미술상 수상자로 이수경 작가를 선정했다.시상식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렸다. '2026 호반미술상' 시상식에는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 등 문화예술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수경 작가는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여러 매체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호반미술상
할리우드 배우 앤설 엘고트가 국내 문화예술 행사에 일본 전통의상인 유카타를 입고 참석한 것을 두고 적절성 논란이 제기됐다.엘고트는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 행사에 참석했다.해당 행사는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 개최를 기념해 CJ그룹이 국내외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초청해 마련한 자리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엘고트가 유카타를 착용한 모습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복장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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