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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다자녀가정 공영주차장 자동 감면 사전등록제’ 시행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관내 다자녀가정의 공영주차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자녀가정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자동감면 사전등록제’를 2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출차 시마다 정산소 직원이나 호출기를 통해 실물 증빙자료를 제시해야 했던 다자녀가정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전등록을 한 번 하면 등록된 차량의 번호를 자동 인식해 주차요금 감면이 적용되므로, 별도의 증빙자료 제출 없이 편리하게 출차할 수 있다.

신청 절차도 간소화했다.

계양구청 및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누리집에 게시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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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은 22일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155만 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모금은 갑작스러운 호우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공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공단은 이번 특별모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연안부두어시장에서 ‘2026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시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추석에는 다양한 수산물과 먹거리가 풍성한 연안부두어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이날 행사에서는 도성훈 교육감과 간부공무원, 직원들이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수산물과 명절에 필요한 물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건네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특히 도성훈 교육감은 유기붕 인천종합어시장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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