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양주경찰서와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가로등과 보안등을 설치하는 등 야간 보행환경 개선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양주경찰서가 경찰청 범죄분석 시스템을 통해 도출한 조도 취약지역 정보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양주시는 경찰이 제시한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해 조도 부족 여부를 확인한 뒤 도로조명시설을 설치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범죄예방환경설계에 따른 범죄 예방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상반기에는 회천농협 인접 골목길과 회암중학교 통학로 등에 가로등을
양주시가 양주경찰서와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가로등과 보안등을 설치하는 등 야간 보행환경 개선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양주경찰서가 경찰청 범죄분석 시스템을 통해 도출한 조도 취약지역 정보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양주시는 경찰이 제시한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해 조도 부족 여부를 확인한 뒤 도로조명시설을 설치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범죄예방환경설계에 따른 범죄 예방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상반기에는 회천농협 인접 골목길과 회암중학교 통학로 등에 가로등을 설치하고, 백석읍
서귀포시는 15일 올해 추진한 원도심 가로등 개선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만족도가 10점 만점에 8.7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
광양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조도 취약지역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시비 약 4억2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조명시설 개선사업 3건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말 각 읍면동 수요조사와 현장실사를 바탕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야간 안전사고 우려가 큰 조명 취약지역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했다.이번에 완료한 사업은 ▲제철로 가로등 설치 ▲노후 가로등 제어반 및 공원등 교체 ▲보안 취약지역 보안등 설치 등 3건이다.제철로 초남삼거리~황금산단 구간
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이 강서구의회 김영회 의원과 8월 13일 화곡터널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강서도로사업소장과 면담을 갖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찬양 의원은 화곡터널의 ▲낮은 조도 문제 ▲터널 안 낙서 문제 ▲옹벽에서 흐르는 물이 고이는 문제 ▲청결 문제 ▲시설물 점검 문제 등 다양한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을 촉구했다.고 의원은 “화곡터널은 주민과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우리 지역의 관문과도 같은 곳이다. 작은 시설물 하나, 청소 상태 하나도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성아카데미,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17일 초청 강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국내 최장수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장성아카데미를 통해 법조계 원로와 함께 '호의와 배려'가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에 대해 이야기하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효성중공업 선제투자 통했다…美 빅테크서 3865억 초고압 변압기 수주
효성중공업이 미국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서 대규모 수주를 확보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효성중공업은 미국 빅테크 기업 2곳과 총 3865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수주한 제품은 미국 남부와 북부 지역에 새롭게 구축되는 AI 데이터센터에 투입될 예정이다.계약 규모는 두 건으로 나뉜다. 한 건은 2200억원 상당의 765kV급 초고압 변압기이며, 다른 한 건은 1665억원 규모의 345kV급 제품이다. AI 데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씨 - MS, ‘아이온 2’ 글로벌 서비스 안착을 위한 협력 강화
엔씨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아이온2'의 글로벌 서비스 성공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학자금 대출 장기연체 '1인당 평균 540만원'…대졸 청년 출발부터 '빚더미'
대학 재학을 위해 학자금을 대출받았지만 사회에 나와서도 갚을 형편이 되지 않아 장기연체에 빠진 채무자의 1인당 평균 채무액이 54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산 다방동유적 발굴조사 꼭 필요합니다"
"경남 양산 다방동유적은 청동기시대부터 4세기대까지 양산지역 정치체의 거점으로 기능했습니다." 이동희 인제대 교수는 지난 11일 양산 다방동 유적의 성격과 가치 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