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유일 환경 전문 공기업으로서 시민 눈높이에 걸맞은 환경서비스를 통해 더 나은 인천을 만들 수 있도록 노사협력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공단 임직원의 복지증진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6선에 성공한 이경환 제8대 인천환경공단 노조위원장 당선인의 일성.지난 2011
인천광역시는 15일 인천환경공단을 방문해 2026년도 주요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환경공단에서는 이사장과 주요 간부들이 함께 자리해 2026년 중점사업을 보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시의 핵심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인천환경공단은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지고, 선도하는 인천환경공단’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 시설공
인천광역시는 15일 인천환경공단을 방문해 2026년도 주요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환경공단에서는 이사장과 주요 간부들이 함께 자리해 2026년 중점사업을 보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시의 핵심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환경공단은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지고, 선도하는 인천환경공단’을 비전으로 설정
4주전
인천환경공단이 올해 4대 경영 목표로 ▲시설공정 효율화 ▲안전사고 Zero ▲경영시스템 극대화 ▲고객만족도 달성을 제시했다.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15일 오후 공단을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에게 이러한 내용의 올해 중점 사업을 보고하고 시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시설공정 효율화’는 올해부터 시행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직매립 금지 비상상황반'을 운영함으로써 연간 25만톤 규모의 새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특히 전국 최초로 소각재 재활용 100% 재활용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15일 인천환경공단을 방문해 2026년도 주요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인천광역시는 15일 인천환경공단에서 2026년도 주요 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유정복 시장과...
김만식 기자 = 인천환경공단은 12일 창립 19주년을 맞아 20년 차의 새로운 출발점에서, 2026년 물 환경 분야 비전을‘안정적인 공정 운영
인천환경공단이 환경 혁신과 안전 관리를 중심으로 2026년 경영 전략을 점검하고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과 안전사고 ‘제로’ 달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인천환경공단은 15일 2026년도 주요 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환경공단은 창립 19주년을 맞아 2026년 물 환경 분야 비전을 ‘안정적 공정 운영, 혁신적 성과 창출’로 설정하고 ‘2026 물 환경 종합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12일 밝혔다.공단은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비용 부담 관리를 핵심 과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18시간전
인천환경공단은 다가오는 설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폐기물 처리를 위해 20일까지 폐기물자원화시설 특별 관리를 추진한다. 공단은 연휴기간에도 모든 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며, 돌발 고장과 비상 상황에 대비해 사전 점검과 예방 정비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특별관리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진행된다. 2월부텨 약 2주간 주요 설비를 사전 집중 점검하였으며, 예비기기 상태를 확인과 근무조 편성과 자체교육, 비상연락체계 구축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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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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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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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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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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