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추부면 마전 상가 일대에서 지역 상권의 활력을 높이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문활가자, 동행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마전 상가 소상공인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대중가요 중심의 콘서트를 개최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지역의 색채와 대중적인 흥겨움이 어우러 진다. 추부문화의집과 연계해 △청춘합창단, △인삼골복장구, △추부깻잎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소주 브랜드로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에게 특색 있는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맞춤 마케팅 활동으로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참이슬 제주 한정판은 2017년과 2025년에 이은 세 번째이다. 이번에 출시한 참이슬 제주 에디션은 깔끔하고 모던한 기존 서체를 살리면서 제주도를 상징하는 돌하르방으로 변신한 두꺼비와 유채꽃, 한라산, 돌담길 등 제주 풍경을 담은 3종 라벨로 각기 다른 매력을 살렸다.아울러 현장 소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24일·25일 이틀간 대전 대덕구 중리전통시장에서 ‘동행축제 소비 촉진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인근 유치원생 100여명은 미리 지급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또 금액별 영수증 인증을 통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다육식물 및 장바구니 증정 행사도 조기 종료 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 시장 상인부터 솔선해 ‘다시 찾는 전통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24일 천안만남로와 중앙시장 , 홍성 광천전통시장을 찾아 충남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박 후보는 ‘천안 3 대 랜드마크 공약’ 중 하나인 천안만남로를 찾아 “만남로를 대도시 천안의 위상에 걸맞은 광장형 시민 여가공간으로 만들겠다” 는 구상을 구체화했다 . 박 후보는 하부 지하화 도로를 통해 차량통행은 원활하면서도, 상부는 보행자 중심 광장으로 조성해 상권에 활기가 넘치는 형태의 조감도와 만남로 주변을 살펴보고 “천안 대표 상권인 만남로의 활기가 충남 전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단순 방문형 행사를 넘어 지역경제와 공동체를 동시에 살리는 ‘상생형 체류 축제’로의 전환 가능성을 확인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6일간 63만 명이 찾으며 지난해보다 50% 이상 증가한 방문객 수는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역량을 동시에 입증한 지표로 풀이된다.특히 이번 축제는 고물가·고유가 상황 속에서 침체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에 동참하고 가격 안정과 서비스 개선에 나선 것은 기존 축제와 차별화되는
올해 1분기 제주지역 경기가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서비스업과 제조업 생산이 소폭 늘었고, 건설업 생산은 보합세를 보였다.29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제주경제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서비스업 생산은 관광객 수 증가 흐름이 이어지면서 관광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소폭 증가했다.숙박업은 도심지역 대형호텔과 주요 관광지 인근 업소를 중심으로 객실 가동률과 매출이 개선됐다. 다만, 관광객 수요가 일부 중심 상권에 집중되면서 구도심과 농어촌 지역 중소형 업소로의 수요 확산은 제한적
제주시는 동문공설시장 지하 1층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신규 입점 상인 모집을 마치고, 지난 23일 새롭게 조성된 7개 매장을 동시에 개장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개장은 그동안 이어졌던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공간을 전면 재정비해, 동문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고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제주시는 청년몰 공실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올해 1월부터 입점자 모집과 심사를 진행했으며, 열정과 창의성을 갖춘 청년 상인 7명을 최종 선정했다.이에 따라 청년몰은 기존 8개 점포에 신규 7개 점포가 추가되며 총 15개 매장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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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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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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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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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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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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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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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초여름 더위' 전국 대체로 맑음...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드는 18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다.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6~18도, 낮 최고기온은 25~2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이번 주 주간예보를 보면 당분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19일은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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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보 명단] 충북 기초비례
1. 더불어민주당=민 2. 국민의힘=국 3. 조국혁신당=조 4. 개혁신당=개 5. 진보당=진 6. 정의당=정 7. 기본소득당=기 8. 노동당=노 9. 새미래민주당=새 10. 자유혁신당=자 11. 무소속=무◇ 청주시△최진아 △마재광 △이민영 △변상호 △주베라 △최익수 △정윤희(국·50·청주시서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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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당 후보 다수 당선'과 '야당 후보 다수 당선' 40%로 동률
4월 여론조사 통합 결과와 비교하면 여당 후보 지지는 다소 약화한 반면 야당 후보 지지세는 크게 높아진 것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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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후보 “영유아부터 노년까지...제주도민 전 생애주기 보장”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영유아부터 노년까지 제주도민의 전 생애주기를 뒷받침하는 제주형 기본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제주형 기본사회’ 공약에는 ▲제주형 청년 기본소득 ▲5060세대 일자리주식회사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의료자치 혁신 모델 ▲맞춤형 기본주택 ▲읍면지역 책임택시제 ▲아동·청소년 문화바우처 등 7개 분야가 포함됐다.위 후보는 “청년층의 유출을 막고, 기존 복지 체계에서 소외된 계층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의료·교통·문화 서비스 접근성 격차를 해소해 기본적 삶을 실현해야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