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를 신속한 응급처치로 살린 의성소방서 구급대원들이 하트세이버 인증을 받았다.대형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은 드론 운용과 인명구조 전문인력도 함께 표창을 받으며 현장 대응 전문성을 확인했다.의성소방서는 30일 하반기 소방공무원 임용장과 하트세이버 인증서, 유공자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전북특별자치도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수당 지급 대상과 지원액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그동안 유족 지원과 명예 회복을 요구해 온 염영선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13일 염 의원에 따르면 전북도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수당 지급 대상을 기존 549명에서 723명으로 확대했다. 지원 대상이 174명 늘
구미지역 노·사·민·정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힘을 모은다.구미시는 13일 근로자권익지원센터에서 노동계·경영계·시민사회·행정을 대표하는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사민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산업안전문화 확산과 노사 상
구미지역에서 상수도관 파손으로 대규모 단수가 발생한 데 이어 상모동에서도 수도관 누수 사고가 발생하면서 시민 불편이 커지고 있다.13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0분께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대통령 생가 앞 사거리에서 수도관 누수로 물이 도로 위로 역류했다.누수된 물과 함께 토사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론을 두고 강경숙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찬성한다, 반대한다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합당 여부에 앞서 당원들의 뜻을 묻는 절차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조국혁신당이 독자적인 정치적 힘을 갖춰야 한다는 '자강론'도 함께 꺼내 들었다.
강 의원은 13일 전북도의회에서 전북도당위원장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