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21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분양에 들어간다. 이 단지는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동, 총 177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84㎡ 62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세대 ▲84㎡A 53세대 ▲84㎡B 6세대다.‘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우수한 교육환경이다.인근에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를 비롯해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명지대학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