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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공공시설물 안전관리TF 가동…건축·토목·방재 전문가 참여해 정밀 점검 사고 현장 2차 피해 차단하고 위험시설 발견 시 즉시 보수·보강 추진 경북 포항시가 해상 인도교 ...
건축물 안전진단·유지관리 글로벌 기업 자리매김AI 기반 정밀점검 체계 구축… 국가 기반시설 안전 확보공공·민간 협력 확대… 글로벌 엔지니어링 역량 입증에이톰엔지니어링이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일궈냈다.에이톰엔지니어링은 국토교통부 지정 안전진단전문기관과 기술사사무소, 건설엔지니어링 등록업체로서 건축물의 안전진단과 유지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최근에는 철도시설 안전진단전문기관 자격까지 확보하며 일반 건축물은 물론 국가 기반시설 전반을 아우
대전 부동산시장의 중심축인 둔산지구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확정되면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국토교통부와 대전광역시는 최근 둔산지구 14번 구역인 한가람·공작한양 2,454가구와 13번 구역인 목련·크로바 2,798가구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둔산지구에서만 총 5,252가구 규모로, 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둔산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과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선도지구는 대전에서 특별정비계획을 우선 수립하고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지역이다. 안전진단 면제와 통합심의 등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제도적 지
제주의 한 건물의 일부가 무너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서귀포자치경찰대 인근에 위치한 3층 건물의 하단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서귀포시와 소방당국, 경찰, 자치경찰은 건물 안에 있던 주민 7명을 대피시켰다. 이어 건물 주변에 안전 통제선을 설치하고 출입을 통제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서귀포시는 건물 노후화로 석축 일부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밀 안전진단 등을 벌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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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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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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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7월 23일) 부동산 결단과 국회 정상화, 헌재 판단·사법 리스크·전대 내홍이 정치의 책임선을 다시 세우다
7월 23일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중심으로 주택 공급과 대출, 보유세와 양도소득세의 기준을 다시 짜는 논의가 전면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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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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