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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끼니 걱정 없도록…동작구 취약계층 아동에 명절 도시락 지원

11시간전
동작구가 설 연휴 기간 중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설 명절 도시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꿈나무카드 이용 아동 368가구 390명으로, 구는 ▲곰탕, 갈비탕 등 간편조리 식품 ▲떡국떡 ▲한과 ▲약과 ▲과일 등으로 구성된 명절 도시락을 1인당 총 5식 제공한다.

설 명절 도시락은 오늘부터 12일까지 3일간 각 동 주민센터에서 배부한다.

단, 한 가정에 아동이 2인 이상인 경우에는 아동 2인당 도시락 1세트를 지원한다.

도시락 제공분에 한해서는 꿈나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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