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영주동 거점주차장’을 개선 공사를 마치고, 6일부터 시민들에게 전면을 무료로 개방한다. 영주동 412-1번지 일원에, 위치한 해당 주차장은 그동안 경사로가 협소해 차량 통행이 어렵고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3월부터 기존의 좁은 경사로를 하나로 통합하고 폭을 넓히는 구조 개선 공사에 착수해 최근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초보 운전자도 병목 현상이나 사고 우려 없이 보다 안전하게 입출 차 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이 조성됐다. 특히 이번 재개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