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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민둥산 브랜딩,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문체부 장관상 수상

3시간전
정선군이 강원디자인진흥원과 함께 추진한 ‘민둥산 장소 브랜딩·명소화 사업’으로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사업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공공디자......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13일 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에 대해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잠정적으로 없애겠다는 것"이라며 "저는 이에 반대한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경북도청 동락관에 태극기가 물결쳤다. 경상북도는 15일 도청 동락관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 회원, 재외동포, 도민들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3일 대구 본사에서 창립 62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AI와 데이터, KICOX의 업무 DNA를 바꾸다’라는 주제로 조직 AX 전환을 ...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극우 인사들과 국회에서 토론회를 강행한 것을 두고 광주 지역사회와 5월 단체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이들은 '학술'을 ...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 공개 증언했다. 침묵을 깨고 나온 김 할머니의 증언은 다른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내는 계기가 됐고, 35년이 흐른 14일 전북에서도 그날의 용기와 아픔을 기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날 전주시 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기억에서 희망으로-정의·여성·
편집자주: 이 글은 피지컬 AI의 실시간 제어 구조를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단순화해 설명했다. 제어 주기와 지연시간, 안전 기능의 응답시간은 로봇의 용도와 하
진에어가 비상 상황에서의 실전 대응력 강화를 위해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함께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전남 여수 해양결창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부의 교육교부금 개편 움직임을 두고 교육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내국세 연동 방식 폐지 가능성부터 학생 수 감소를 반영한 산식 개편
18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권칠승 정책위의장과 한정애 사무총장을 임명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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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의 길잡이가 될 진로 탐구 프로젝트가 남목청소년센터에서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센터 산하 방과후아카데미는 최해숙 대표가 이끄는 '꿈파쇼'의 든든한 후원 아래, 지난 8월 11일 기점으로 특별 진로 기획 과정인 'DREAM CODE : D.T.L'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교육의 핵심 목표는 자라나는 세대가 다채로운 직업군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개개인의 고유한 취향과 잠재력에 맞춰 내일의 청사진을 스스로 그려보게 하는 데 있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탈피하여 실질적인 체험 위주로 커리큘럼의 뼈대를 짰으며, 참가자들이 본인의 주
김진수 기자 = 부산 사상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특별상
모더나와 MSD가 공동 개발 중인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이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 코로나19 백신을 통해 상용화된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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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석사학위 논문 대필 의혹과 보은성 인사 의혹에 휩싸였다.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은 20일 성명을 내고 “이 후보자를 검증하다 대학원 수학 과정 전반에 걸친 부당 개입과 논문 대필, 이에 따른 인사 특혜라는 매우 충격적인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이어 “의혹의 핵심은 이 후보자가 도의원 시절인 2021년 취득한 석사학위의 전체 수학 과정과 제12대 후반기 도의회 의장 취임 직후 단행된 인사의 대가성 여부”라고 주장했다.도당에 따르면 과거 이 후보자가 도의회 모 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활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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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의원은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자살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재난'으로 규정하고, 기존의 우울증 환자 중심 대책에서 벗어나 사회·경제적 문제를 보듬는 복지 중심의 자살예방 패러다임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김교흥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8개월 연속 자살 사망자 수가 감소한 정부의 성과와 노고를 격려하면서도, 여전히 하루 40명이 목숨을 잃는 OECD 자살률 1위의 오명을 벗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 내 지속 가능한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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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42.8%를 기록했다. 반면 부정 평가는 52.5%를 기록하며 긍정 평가를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섰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도는 42.5%로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과 사실상 완전히 동조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컨벤션 효과'가 전혀 작동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중도층과 진보층의 이탈이라는 기존 지지 기반의 균열 양상이 뚜렷하게 확인된 결과다. 한편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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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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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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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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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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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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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70개 명소 대거 선정
영남루와 얼음골을 품은 밀양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에서 70개 명소가 선정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는 국민이 직접 전국의 대표 관광 명소를 선정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밀양시는 체험, 문화·예술·전통, 라이프스타일, K-콘텐츠, 미식, 건축, 자연·생태, 여행 취향 등 폭넓은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밀양의 대표 자연 관광지인 얼음골은 K-미스테리 여행지, 숲속의 에어컨·계곡 등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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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유튜브에 무단 공개된 고교 기출 시험문제…교육단체 '고발 예고'
전남광주 지역 일부 학원 강사들이 고등학교의 시험문제와 풀이를 유튜브에 무단으로 공개한 것을 두고, 교육단체가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교사 저작권 보호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일 광주교육시민단체인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전남광주지역 고등학교에서 출제된 시험문제를 수집해 유튜브 등 온라인에 공개한 강사는 현재까지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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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찾은 외국인 상반기 70만명 돌파…전년대비 19% 증가
경주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이 올해 상반기에만 7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가까이 늘면서 경주가 이른바 ‘APEC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주시는 한국관광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경주를 방문한 외국인이 70만 7,197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 같은 기간 59만 4,502명보다 11만 2,695명 늘어 19.0% 증가했다. 지난해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인지도와 관심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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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하반기 로드맵 공개
위메이드는 MMORPG ‘나이트 크로우’에 대한 하반기 주요 업데이트 로드맵을 20일 공개했다.로드맵을 보면 먼저 클래스 밸런스가 대폭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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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코인 거래 잡아낸다” 금감원, AI 시장감시 본격 가동
금융감독원이 생성형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활용해 가상자산 시장의 불공정거래 감시 체계를 고도화한다.실시간 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시세조종과 가장·통정매매 등이 의심되는 거래를 찾아내고 온라인상의 불공정거래 정황까지 AI로 분석하는 방식이다.금감원은 20일 공개 대규모언어모형 기반 생성형 AI와 머신러닝 기술을 결합한 AI 시장감시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시스템 설계와 구축은 금감원 내부 인력이 직접 수행했다.새로운 시스템은 거래소에서 전달되는 실시간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단기간에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