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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아토젯’ 판 커진다…보령·오가논 공동 영업

보령과 한국오가논이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아토젯’의 국내 사업 협력을 확대한다.

지난달 유통 분야에서 협력에 들어간 데 이어 이번에는 영업과 마케팅까지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보령과 한국오가논은 아토젯의 국내 공동 영업·마케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관련 활동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보령은 지난 8월 1일부터 한국오가논의 아토젯 국내 유통을 맡아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과 이상지질혈증 치료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동 영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토젯은 에제티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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