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 ‘제8회 청소년 ICT 창업가 캠프’ 본선 대회를 열고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의 주관기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차세대 창업가 발굴 프로그램 ’컴업 퓨처파운더 2026’의 1차 선발을 마치고 총 13개팀을 선정했다.컴업 퓨처파운더는 이제 막 첫발을 뗀 예비 청년 창업가부터 만 19세 이하 청소년 창업가까지 아이디어와 잠재력을 갖춘 미래 창업가 원석을 발굴해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대학·창업동아리 등에서 도전하는 예비·초기 창업팀이 참여하는 퓨처파운더 트랙과 청소년의 기업가정신을 응원하는 U-1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주시 청년창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우수 청년 창업가 3팀에 창업지원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카카오의 지역 인공지능 인재, 기업 육성 추진 기구 '카카오 AI 돛'은 지난 21~22일 부산에서 창업가 네트워크 캠프 '세일링 부산 2026'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비수도권에서 활동하는 AI, 데이터 분야 창업가 40명과 벤처투자자, 선배 창업가로 구성된 멘토단 10명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카카오 AI 돛은 지역 창업가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이 연결이라는 사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네트워크 행사를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휴식을 취하며 커피챗, 캔미팅 등의 프로그램을 통
대구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 ‘제8회 청소년 ICT 창업가 캠프’ 본선 대회를 열고 34개 수상팀을 선정했다. 학생들이 AI 에이전트를 직접 기획·구현하고 시장 검증까지 거쳐 증명된 창업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체험하도록 설계된 이번 본선에는 총 34팀
대구창의융합교육원은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 ‘제8회 청소년 ICT 창업가 캠프’ 본선 대회를 열고 34개 수상팀을 선정했다. 학생들이 AI 에이전트를 직접 기획·구현하고 시장 검증까지 거쳐 증명된 창업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체험하도록 설계된 이번 본선에는 총 34팀 102명이 참가했다.중학생부 금상은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와 경구중학교 2팀이 차지했다. 고등학생부 금상은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정동고등학교, 칠성고등
KT&G가 청년 창업가들의 사업 홍보와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하며 사회혁신 분야 창업 생태계 육성에 나섰다.오는 23일부터 장내에서 약 3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207만주를 매입·소각해 주주환원 확대도 병행할 계획이다.■ 청년 창업 10개팀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지원KT&G는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인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참여 10개팀이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대한상공회의소가 주
SK이노베이션 E&S가 한국과 인도네시아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기후·에너지 분야 창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 논의, 실제 창업 현장 체험까지 연결해 기후테크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9일 SK이노베이션 E&S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6일간 부산에서 ‘클라이밋 솔브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SK이노베이션 E&S가 부산과 인도네시아에서 각각 추진해 온 청년 창업가 지원 사업 ‘아임인부산’과 ‘마주온(MAJU:O
진천 마실 강사협동조합 김선애 씨가 지난 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제13회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 창업가 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농어촌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개선 등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행사다.  우수 창업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선애 씨는 결혼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됐으나, 2024년 진천군 마실 강사 양성프로젝트 참여를 계기로 경력 단절 여성들의 역량을 모아 진천 마실 강
오는 18일 IR 데모데이를 앞둔 ‘2026 경기북동부 청년창업챌린지’의 하나로 관련 행사가 진행됐다. 경복대학교는 지난 9일 교내 선덕관 1층 AI·DX Center에서 ‘2026경기북동부 청년창업챌린지 연사특강’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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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
국내 유일의 세계산악영화제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18일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막을 올렸다.‘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을 슬로건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35개국 1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국제경쟁 19편과 아시아경쟁 10편은 대상·작품상·감독상 등 8개 부문에서 경합한다.개막식에서는 캐나다 산악문학가 버나데트 맥도날드가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을 수상했다.이순걸 이사장은 “지난 10년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며, 엄홍길 집행위원장은 “작품 속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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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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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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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이 기후위기 해법”…경영인 사로잡은 바이오플랜
유승권 대표, 스마트경영포럼서 식물 생리활성 기술 발표논 메탄 감축·농가소득 동시 달성 사업모델에 박수 이어져동남아 수출 이어 일본 진출…“충북 자산에서 세계 기업으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돈 버는 농사’를 강조해 온 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이사가 이번에는 지역 경영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식물 생리활성 기술을 단순한 농자재 기술이 아닌 논 메탄 감축과 탄소 흡수, 농가소득 증대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산업으로 제시하면서다.짧은 기업 사례 발표였지만 존재감은 확실했다. 바이오플랜의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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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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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 추석 연휴 해양안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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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동해해양경찰청장 직무대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파출소와 연안해역을 찾아 현장 대응 태세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 직무대리는 24일 관내 파출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의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연휴 기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해양 이용객에 대한 안전관리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연안해역의 안전관리 현황과 구조·구난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빈틈없는 해양 안전관리를 당부했다.동해해경청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등의 해양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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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화로 입체화사업 총 540억원 확보… 사업 신속 추진!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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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메릴랜드·IonQ와 손잡고 양자산업 글로벌 협력 본격화
경상북도가 미국 메릴랜드주 및 글로벌 양자기업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글로벌 양자산업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도는 9월 23일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구미시, IonQ, SDT와 양자기술 및 공급망 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메릴랜드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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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추경호 시장, 귀성객 직접 맞아
추경호 대구시장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4일 오후 1시 동대구역을 찾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직접 맞이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추 시장은 이날 동대구역 역사에서 귀성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먼 길 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향 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환영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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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석'과 중국 '중추절'은 다르다…"서로의 문화 인정하고 존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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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국과 중국의 명절 문화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한국의 추석을 중국의 중추절과 동일시하며 “한국이 중국의 문화를 훔쳤다”는 주장을 반복하면서 양국 누리꾼 간 문화 논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같은 논란과 관련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날짜는 같지만 역사적·문화적 배경과 세부 풍습에는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서 교수에 따르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모두 음력 8월 15일을 명절로 삼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