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경로당과 사회복지관 등 지역 공동체시설 99개소에 올해 총 4억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80개소보다 19개소 늘어난 규모로, 시설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를 수 있도록 지원 방식도 함께 바꿨다.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16일 'MG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MG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이란 지역 내 공동체시설의 노후화와 물품 부족으로 인한 이용 불편을 줄이고,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경로당, 사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