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추진하는 7733억 원 규모의 감액 추가경정예산을 두고 도비 매칭사업을 수행하는 시·군의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재정 여건에 따른
경기도의 7000억원대 감액 추가경정예산안 파장이 도민의 소통·참여 영역으로까지 번지게 됐다.▶ 관련기사 인천일보 8월 19일 3면 '김' 빼는 추미애 도정…민선 8기 지우나.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감액 추가경정예산안 방침으로 임금 체불 위기에 직면한 경기도의료원이 결국 은행 대출 카드까지 검토 대상에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가뜩이나 자본금이 급감한 상황에서 빚을 내 임금을 충당해야 할 처지에 몰리면서 내부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경기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공공의료 현장이 경기도의 '감액 추가경정예산안' 여파로 마비될 위기에 처했다.도가 경기도의료원 정상 운영에 필요한 100억원대 지원금을 이번 추경안에 반영하지 않으면서, 당장 이달부터 대규모 임금 체불 사태가 우려된다.
철강선 판매 기업 영흥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을 상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영흥은 2026년 10월 16일 오전 11시 충청남도 보령시 주교면 관창공단길 50 영흥 사옥 내 1층 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8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9월 11일로 기재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주주총회 안건으로는 제1호 의안인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이 상정됐다. 해당 안건의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과 정관 변경의 건 2개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13일 공시했다.한주에이알티는 2026년 8월 1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안건 2건을 심의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5월 15일이다.제1호 안건인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돼 가결됐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5.0%,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 반대·기권 비율 0%로 의결됐다. 비고란에는 감자차익으로
완구 기업 손오공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5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9월 3일 개최됐다.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38.7%, 행사주식수 기준 99.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0.1%였다.제2호 안건인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은 보통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38.6%, 행사
의정부시의회가 어려운 시 재정 상황을 타개하고 시민 생활의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의회부터 선제적으로 허리띠를 졸라매는 강도 높은 예산 절감에 나섰다.의정부시의회는 지난 18일 개회한 제347회 임시회를 통해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 중 공무국외출장비 및 국내연수비 등을 포함하여 총 9,923만 7천 원을 자발적으로 감액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감액 조치는 지방재정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13명의 의정부시의회 전체 의원이 뜻을 모아 불요불급한 지출을 과감히 줄이고 시 재정위기를 함께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차량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기업 다산디엠씨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식 병합 승인과 정관 변경,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 등 3개 안건을 전부 가결시켰다고 19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19일 개최됐다.제1호 안건인 주식 병합 승인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액면금액 500원의 주식 10주를 액면금액 5000원의 주식 1주로 병합하는 내용이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62.7%,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가결됐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1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현안을 보고를 받고, 경기도 재정 여건을 고려한 예산 조정과 시ㆍ군 협력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신중한 예산 편성을 주문했다.이날 도시환경위원회 소관부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감액 대상 사업과 감액 규모와 사유 등을 보고하고, 이와 함께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유 의원은 "경기도 재정 여건상 감액추경의 불가피성은 이해할 수 있지만 경기도가 시ㆍ군과 함께 추진하는 매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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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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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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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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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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