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김재인 컨설턴트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하반기 대구·경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취업·직업상담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취업 실패로 무너진 졸업생의 상태를 회복시키는 상담 방식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공모전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사례를 대상으로 상담 전문성, 참여자 변화, 취업 성과, 사업 파급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김재인 컨설턴트가 제시한 사례의 출발점은 반복된 서류·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