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연대가 118주년 3·8세계여성의날을 앞두고 차별과 혐오의 정치를 넘어 올해 지방선거를 성평등의 전환점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인권희망강강술래,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회, 전국여성노조인천지부, 한국여성인권플러스가 참여하는 인천여성연대는 6일 오전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세계여성의날 기념 기자회견을 열어 “광장의 ‘빛의 혁명’을 넘어 성평등을 일상으로”를 강조했다.인천여성연대는 “위헌·위법적인 비상계엄의 어둠 속에서 가장 먼저 응원봉을 들고 내란을 종식시킨 것은 우리 여성들”이라며 “우리는 그곳에서 차별과 혐오 없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