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오버워치 세계관을 확장 한 새로운 탑다운 히어로 슈팅 게임 '오버워치 러시'를 전격 공개했다.24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오버워치 러시는 짧은 경쟁 매치를 중심으로 빠른 전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트레이서, 솔저 76, 메르시, 라인하르트 등 기존 영웅들이 등장하며, 스킬 역시 원작과 유사하게 구현될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는 안드로이드와 iOS 전용으로 개발 중이다.이번 프로젝트는 블리자드 내 오버워치 메인 개발팀과는 별도로 진행되며, PC·콘솔 버전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