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위기 상황에서 지자체 고위 공직자에게 요구되는 최우선 가치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다. 그러나 최근 충남도정에서 발생한 구본영 정무부지사의 처신 논란은 공직사회의 기본 윤리는 물론, 정무직 공직자의 본질과 존재 이유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전국적인 폭우 위기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가 가동되고 일선 공무원들이 비상 대기에 돌입한 시점에, 도정을 보좌해야 할 정무부지사가 사조직 일행 120명과 타지 계곡을 찾아 개인적 정치 활동과 유흥을 즐긴 사실은 어떤 변명으로도 용납될 수 없는 명백한 공직 윤리의 파탄이자 정
전국에 호우 위기감이 고조되던 지난 19일 구본영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자신을 지지하는 산악회 회원들과 타지에서 계곡 물놀이를 즐긴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행정안전부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가동으로 충남도내 공무원들이 비상 근무에 나선 시점에, 정작 재난 대응을 살펴야 할 부지사가 공직을 뒤로한 채 개인 정치 활동을 벌였다는 비판이 나온다.비상근무 1단계는 기상청의 예비특보·주의보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재해 발생이 예상되거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 판단해 대비체제가 필요한 경우에 가동되는 단계이다.23일
김만식 기자 = 박수현 충남도지사에 이어 도 지휘부가 잇따라 정부 부처를 방문하며 내년 정부예산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본영 정무부지사는
천안시와 충남도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함께 추모했다. 천안시와 충남도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천안 국립망향의동산에서 첫 공동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구본영 충남도 정무부지사,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령탑과 추모비에 헌화·묵
   충남도는 1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 보고회를 열고, 을지연습 본격 돌입을 안팎에 알렸다.  최초 상황 보고회는 전쟁 징후가 식별돼 국가비상사태가 단계적으로 고조되는 상황을 가정, 각 기관의 전시 행정 체제 전환 준비 상황을 확인·점검하고, 유사 시 신속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수현 지사와 홍종완 행정부지사, 구본영 정무부지사, 실국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보고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군사 및 정부 연습 상황과
 충남도와 천안시는 14일 국가기념일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국립 망향의 동산에서 공동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해 일제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린 날을 기념, 2017년 12월 제정한 국가기념일이다.  이날 추모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를 기리고 역사적 아픔을 기억하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구본영 도 정무부지사와 장기수 천안시장, 도의회와 시의
기장군의회는 8월 13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군수 및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차 본회의를 열고,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6건과 집행부 4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관내 주요현안 해결을 위해 △원전특별위원회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유치 특별위원회 △농림·해양수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이날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구본영 의원, 부위원장은 김대준 의원이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유치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김대준 의원, 부위원장은
 박수현 충남도지사에 이어 도 지휘부가 잇따라 정부 부처를 방문하며 내년 정부예산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본영 정무부지사는 정부예산 편성 막바지 단계인 7일 서울에서 정향우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을 만나 지역 미래 인재 양성 및 문화 경쟁력 강화,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도의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도가 건의한 주요 사업은 △충남권 국립호국원 조성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건립 등 7건으로, 반영을 요청한 내년 국비
박수현 충남도지사에 이어 도 지휘부가 잇따라 정부 부처를 방문하며 내년 정부예산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구본영 정무부지사는 정부예산 편성 막바지 단계인 7일 서울에서 정향우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을 만나 지역 미래 인재 양성 및 문화 경쟁력 강화,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도의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도가 건의한 주요 사업은 ▲충남권 국립호국원 조성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건립 등 7건으로 반영을 요청한 내년 국비 규모
박수현 충남지사는 29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정무부지사 인선과 도청 간부 공무원 비위 논란이 이어진 데 대해 “대단히 송구스럽고 모든 것은 도지사의 탓”이라고 말했다.박 지사는 이날 충남도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구본영 정무부지사 임명 과정에 부적절한 점이 있다는 언론과 시민단체의 지적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이어 지난 19일 집중호우로 충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되던 상황에서 구 정무부지사가 산행을 다녀온 데 대해서도 “개인적인 행동에 대해 더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했다.박 지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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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날짜 : 2026. 08. 05. 오전 09:08아빠이름 : 전유태엄마이름 : 박윤지아가이름 : 전리아성별 : 공주님❤몸무게 : 2.89 kg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리아야, 엄마아빠 옆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할게. 너무 사랑해♡*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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