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시민의 생활 여건과 의식 수준을 파악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26년 경상북도 및 문경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문경시에 따르면 이번 사회조사는 11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진행되며, 지역균형개발과 복지정책 등 각종 행정시책 수립에 필
“소비자 니즈 정확하게 파악…발 빠른 대응에 만족” 1+ 이상 등급출현율 93.5%…등심단면적 상위 1% 꾸준하게 향상되는 사료 원료·품질로 거둔 성과 “경제성 따지면 힘들어…내실 다지며 성장 목표” 경남 함안 비아농장은 한우 215두를 키우며 2024년 기준 31두의 거세우를 출하했다. 농협사료를 이용하기 시작한 지는 5년
일정 시간 피우지 않으면 담뱃불이 저절로 꺼지는 '화재 방지 성능'을 인증받지 않은 중국산 수입 담배들이 국내 면세시장에서 버젓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정부가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담배 사업 관리·감독 권한을 쥔 재정당국은 담배사업법 위반이나 밀수 행위가 포착되면 경찰에 정식
재선에 도전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청년들에게 돈 봉투를 건넸다는 내용을 담은 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김 지사를 고발한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고발장에는 김 지사가 지난 2025년 11월 도내 한 식당에서 청년들에게 돈 봉투를 건넨 정황이 있다며 수사를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식사 자리에서 청년들에게 현금을 건넨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고발인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일 김 지사 관련 고발인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지사가 지난 2025년 11월 30일 전주의 한 식당에서 전북지역 시·군의원, 민주당 도당 청년 등 21명과 저녁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이 9일 제25회 광양매화축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주재하고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막바지 노력을 당부했다.
이번 보고회는 광양매화축제가 전라남도 대표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문화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파악·개선하고, 차질없이 축제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축제 주무부서인 관광과장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충청에너지서비스㈜가 17년째 충북도내 아동·청소년을 후원해 주목받고 있다.충청에너지서비스는 2일 새 학기를 맞아 도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새로운 출발에 써달라며 ‘해피스타트 장학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전달했다.장학금은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교복, 운동화, 가방 등 물품 구입에 쓰인다.강동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충청에너지서비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학생
충북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는 2일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자폐 예술가 작품 전시회 ‘다름의 미학, 새로운 시각; 자폐 예술가들의 창작 세계’ 전시회를 열었다.전시는 24일까지 병원 본관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된다.김원섭 병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폐인 당사자의 재능과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