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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수’ 병입 생산 시작...재난·행사에 우선 공급

3시간전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가 울주군 범서읍 천상정수장에 ‘고래수’ 병입 생산시설 구축을 마치고 재해·재난과 공공행사 등에 공급하기 위한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별도의 준공식은 열지 않기로 했다.

31일 울산시에 따르면, 고래수 병입센터는 총사업비 27억6000만원을 투입해 천상정수장 내 연면적 733.41㎡,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다.

하루 생산능력은 400㎖ 2만병과 1.8ℓ 6000병이다.

천상정수사업소가 생산과 공급을 맡고 수질연구소가 품질을 검사한다.

시는 연간 고래수 70만병을 생산할 계획이다.

회의와 축제 등에 공급할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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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위원회는 26일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250만원 상당의 세탁기 5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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