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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8일 오후 정기당원대회에서 시당위원장 선출

13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8일 정기당원대회를 열어 시당위원장을 선출한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8일 오후 2시 30분 남동체육관에서 제3차 정기당원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정기당원대회에서는 1부에서 시당위원장을 선출하고 2부에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인천지역 합동연설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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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구의 한 공터에 있던 전기차에서 불이 나 이 차량을 포함해 모두 9대가 탔다.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8분께 검단구 왕길동 공터에 세워진 전기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불은 주변에 주차된 차량으로 옮겨붙어 차량 2대가 전소되고 7대가 일부 탔다.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8분 만인 오후 8시 1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이 공터에는 고장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여러 대가 주차된 것으로 알려졌다.소방 당국은 전기차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6일전
그룹 방탄소년단이 2027년 그래미 어워즈 출품 포기를 선언하며 세계적인 이슈로 떠올랐다.최근 BTS 멤버들은 SNS를 통해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작품을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히며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AP통신은 그래미 주관사 레코딩 아카데미가 신설한 아시안 팝 부문이 아시아 음악가들을 위한 일종의 '인종화된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현지 반응을 비중있게 소개했다"고 전했다.그는 또 "영국 가디언은 미국 중심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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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록 음악 축제인 '2026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행사에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랐다.2일 인천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2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열경련 증상을 보였다.그는 목격자의 신고로 출동한 구급 대원에게 안전조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병원 이송 당시 A씨는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폭염에 행사를 즐기던 관람객도 온열 질환으로 병원에 잇따라 이송됐다.지난달 31일과 전날에 각각 3명씩 모두 6명이 열실신 또는
3일전
인천시의회가 5일 4급 이상 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에서 3급 승진자인 임영태 소통홍보담당관은 의정정책관, 4급 승진자인 박청남 의사담당관실 의정정보화팀장은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임명됐다.4급인 주명천 의장 비서실장은 소통홍보담당관, 김민석 행정안전수석전위원은 의장 비서실장으로 각각 전보됐다.정년을 1년 남긴 김진태 의회사무처장과 박세환 의정정책관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갔다.한편 인천시는 5일 4급 이상 인사를 예고하고 7일 발령할 예정으로 의회사무처장을 시의
4일전
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매주 화요일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인천 내항, 서해의 낙조가 항구 전체를 금빛으로 물들일 때면 유독 강렬하게 빛나는 붉은색 심장이 있다. 바로 ‘상상플랫폼’이다.해 질 녘 노을을 온몸으로 끌어안아 낭만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현대적인 유리 파사드 너머로, 이곳은 1978년의 거대한 곡물창고가 품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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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트플랫폼은 ‘2025 인천미술 올해의 작가’ 중견 부문 선정 작가인 인천대학교 차기율 교수의 개인전 《화해기 和海記》를 8월 13일부터 10월 18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전시장 B동 전시장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인천과 서해를 기반으로 작업을 이어 온 차기율 작가의 주요 연작과 신작 60여 점을 선보이며, 자연과 문명, 기억과 장소, 생명의 순환을 다뤄 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명한다.는 시각예술 분야에서 독자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인천 연고 작가를 선정해 지원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의 전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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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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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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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0위에 진입했던 암호화폐 1539개 가운데 71.9%가 사실상 시장에서 소멸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업체 크립토랭크는 지난 4일 엑스를 통해 이 같은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크립토랭크는 주요 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됐거나, 하루 거래대금이 90일 이상 1만달러를 밑돈 경우를 소멸한 암호화폐로 분류했다. 단순한 가격 하락이 아니라 거래 지속성과 유동성이 사실상 무너진 상태까지 반영한 기준이다.조사 결과 상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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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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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이 지역 주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듣는 현장 소통에 나선다. 김 의원은 오는 8일 오후 2시 안동시 송하동행정...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그라비티가 지난 2분기 '라그나로크' 시리즈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전개한 결과,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수익성 개선에는 다소 나은 실적을 거뒀다.그라비티(대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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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가마솥더위와 가뭄 장기화로 농촌 들녘이 타들어 가고 농작물 생육 저하 및 농업용수 갈증이 극한에 달한 가운데, 농협중앙회가 가뭄과 폭염 피해 예방 및 복구를 위해 총 3,000억 원 규모의 재해자금을 긴급 편성해 전격 지원에 나선다. 이는 단순한 일시적 구호 조치를 넘어 금융·영농·축산·현장 전반을 아우르는 범농협 차원의 전방위적 종합 지원 대책으로, 농촌 현장의 고통을 분담하고 농업인의 영농 지속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긴급 조치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7일, 이번 가뭄과 폭염으로 큰 영농 타격을 입고 있는 경
코웨이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532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매출은 1조4422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4.6% 증가했다. 순이익은 1783억 원으로 14.6% 늘었다.올해 코웨이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11.1% 증가한 5041억 원, 매출액은 13.9% 오른 2조7719억 원을 기록했다. 2분기 코웨이 국내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7% 성장한 7868억 원을 기록했다.얼음정수기 5종과 비렉스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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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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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뒤인 3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오재혁과 김준하가 고별전에도 선발로 나선다.제주SK는 3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가 골문을 지키고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유인수, 오재혁, 이탈로, 네게바, 박창준, 김준하, 김신진이 선발로 나선다.대기 명단에는 안찬기 키퍼, 권기민, 정운, 박민재, 조인정, 장민규, 최병욱, 강동휘, 아이아스.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코 김동준이다. 김동준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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