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자율방재단은 14일 오후 2시에 경산역과 경산시장 주변에서 폭염과 가뭄에 대비한 생활 속 절수 운동 및 물 절약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물 사용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가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경산역과 경산시장을 이용하는 주민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절수 홍보물을 배부하고, ▲양치·세안 시 물 받아 사용하기 ▲설거지·세탁 시 물 사용 줄이기 ▲수도꼭지 및 배관 누수 점
경산시 자율방재단은 14일 경산역과 경산시장 주변에서 폭염과 가뭄에 대비한 생활 속 절수 운동 및 물 절약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물 사용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가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경산역과 경산시장을 이용하는 주민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절수 홍보물을 배부하고, ▲양치·세안 시 물 받아 사용하기 ▲설거지·세탁 시 물 사용 줄이기 ▲수도꼭지 및 배관 누수 점검하기 ▲불필요한
지난 7월부터 이어진 폭염과 가뭄에 이어 지난주 폭우까지 겹치면서 국내 당근 최대 주산지인 제주시 구좌읍 지역의 당근 파종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상 재파종이 필요한 심각한 수준이지만, 이 같은 피해에도 농작물재해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농가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연합은 24일 농협 제주지역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좌읍 당근 농사 피해 상황을 알리며 농작물재해보험의 전면적 개혁을 요구했다.이날 참석한 농민들은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이어 폭우가지 겹치며 당근 등에
간부회의서 가뭄 피해 최소화 대책 주문휴가지원사업 공모 선정 등 성과 공유도산청군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회 간부공무원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공개회의로 열린 이날 회의는 유명현 군수 주재로 민생 현안과 여름철 안전관리, 주요 공모사업 성과 등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특히 유명현 군수는 지속적인 가뭄에 따른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힘을 써달라고 주문했다.또 가뭄에 대응해 저수지 저수율 등 농업용수 현황을 살피고 양수기·관정 등을 활용한 용수 공급 대책과 3개 면(신안·신등·생비
울산 북구가 폭염과 가뭄에 따른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북구는 무더위쉼터 연장운영, 거리 그늘막 추가 설치, 가뭄 피해 농경지 살수차 지원 등을 통해 폭염 및 가뭄에 적극 대응중이다.북구는 지난 7일 구청장 주재 폭염·가뭄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부서별 피해 및 대응상황을 공유했다.북구는 지난 6일부터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이화·달천·오치골·대리 등 경로당 무더위쉼터 8곳의 운영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했다. 해당 경로당은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그
문음미 기자 = 담양군은 최근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과수의 열과와 일소 등 고온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중부뉴스통신 =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폭염과 가뭄에 대응해 비상근무 중인 본청과 읍면 조합원들을 찾아 지난 1일부터 간식을 전달하며 격려했다고 밝
경남의 극심한 가뭄에 대응해 연장됐던 국가소방동원령이 15일 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됐다. 이날도 소방차와 군 급수차가 총동원돼 농업용수 공급을 이어갔지만, 많은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속되는 가뭄에 따른 농업용수 부족에 대응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 특별교
중부뉴스통신 = 산청군 신등면은 단계딸기작목회와 산청장희딸기작목반이 가뭄 극복을 위해 지하수 공급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지속적인 가뭄에 벼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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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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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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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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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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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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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이 편두통 치료제 사업의 무게중심을 '레이보우'에서 '너텍 구강붕해정'으로 옮긴다.장기간 공들여 도입한 레이보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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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 채용 안전 교육
강진군이 지난 1일과 2일 강진군웰니스푸소센터 다목적실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와 사업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채용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남도 안전학당 천만일 강사를 초빙해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사항과 현장 안전사고 예방 수칙 및 사고 발생 시 대응 방법 등 근로자 안전의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전남교통연수원 박선영 강사를 초빙, 사업장 이동 때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및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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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9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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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인구·소비 증가 확인…재정·정착 대책은 ‘과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에서 인구 증가와 지역 소비 확대, 신규 창업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이를 전국적인 제도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원과 장기 정착 대책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급 직후 나타난 전입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약화하는 만큼 기본소득을 일자리·돌봄·교육 등 정주정책과 연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신성범 국회의원과 국회 법제실이 지난 4일 개최한 ‘농어촌 기본소득,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토론회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과와 법제화 방향,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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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김종복 제15대 회장 취임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지난 7일 하남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강성대 제11~14대 회장이 이임하고 김종복 제15대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역대 회장단, 회원 등이 참석해 이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강성대 이임회장은 제11대부터 제14대까지 하남시지회를 이끌며 회원 화합과 지역사회 봉사,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강 회장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과 인연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며 “앞으로도 하남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