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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근 제주시장, 공직자들과 마늘 수확작업 일손돕기 참여  

김완근 제주시장이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 지원에 나섰다.

제주시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 지원을 위해 ‘농촌 일손돕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현장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 시장은 이날 제주시 공직자 20여 명과 함께 김녕리 소재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을 도우며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과 여성농, 장애농 등 취약농가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제주시 공직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있...
제주장애인스포츠인권센터는 장애인체육인의 권익 보호와 인권 향상을 위한 ‘2026 장애인스포츠 인권 서포터즈’를 오는 6월 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서포터즈는 장애인스포츠 현장의 인권침해 예방과 의견 수렴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다. 모집 인원은 4명이며, 만 18세 이상 장애인체육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활동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3개월로, 인권침해 사례 발굴 및 제보, 차별 요소 모니터링 등 인권 보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등 제출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선발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의숙 후보가 21일 오전 제주시청 앞에서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과 함께 첫 거리유세를 갖고 제주교육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일 잘하는 청렴 교육감'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고 후보는 출정 연설을 통해 “지금 제주교육을 바꿀 시간”이라며 학력 회복과 안전한 학교, 청렴한 교육행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그는 “제주교육은 단순한 정체가 아니라 분명한 후퇴의 길에 서 있다”며 “학력 격차와 정서 위기, 학교폭력이 심화되고 있지만 지난 4년간 제주교육은 미래를 위한 변화 대신 뒷걸음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김덕홍 후보는 23일 “중산간 지역은 도로와 상·하수도 등 생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중산간 마을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기반시설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주요 공약으로는 △중산간 비포장 도로 및 농로 포장 확대 △배수시설 정비를 통한 침수 예방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망 확충 △노후 하수처리시설
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은 지난 19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스마트축산 전담반과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제주형 양돈 AX 스마트팜 운영 시스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스마트축산 운영 시스템과 데이터 기반 사양관리 과정을 공유하고, 미래형 축산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ETRI 제주AX융합연구실을 방문해 표준형·AI형 돈사 운영 현황과 ICT 기반 환경제어 시스템을 살펴보고, AI가 돈사 내 온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측이 22일 제주-칭다오 항로 사업과 관련해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법적 책임이 없다는 주장으로 도민 혈세 낭비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김성범 후보 측은 해수부의 역할이 기존 항로 영향 검토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법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라고 지적했다.이어 “김 후보가 TV토론회에서 해당 사업에 관여한 적이 없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새 항로 사업 승인 과정에서 해양수산부의 운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23일 제주시 동문시장 앞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조천읍과 서귀포시 보목자리축제 행사장, 1호광장, 성산, 구좌, 삼양 등 제주 동부권을 돌며 집중 유세를 펼쳤다. 1호광장 유세에서는 문화놀이터 ‘도채비’ 변종수 대표가 찬조 연설에 나서 송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송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정치 말고 교육, 성적보다 성장”을 핵심 구호로 내세우며 “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니라 아이들의 삶과 학교 현장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36년 교육 현장 경험을 언급하며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책
신성이엔지가 장애인 고용 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근무체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브이드림으로부터 ‘세상을 밝히는 기업’ 파트너십 명판을 받았다.장애인 고용 솔루션 전문기업 브이드림은 HR 관리 플랫폼 ‘플립’을 운영하는 장애인 원격 고용 솔루션 전문기업이다.이 회사는 장애인 구성원의 실제 근무 환경과 고용 유지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협력 기업에 파트너십 명판을 수여하고 있다.신성이엔지는 지난 2025년 8월 브이드림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 이후 약 9개월간 장애인 인력을 지속 채용·관리해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선거 조국혁신당 김혜지·강주형·김은정 후보는 27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만의 문화 자산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과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민생 중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후보들은 "제주 고유의 역사와 신화, 4·3, 감귤 문화 등을 활용한 제주형 문화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겠다"며 "웹툰·웹소설·영상·게임 등 콘텐츠 분야 청년 창작자 지원 확대와 함께 읍·면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 창작 플랫폼 조성,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성평등·인권 교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겨냥해 "물가·환율·금리 대책은 사라지고 주가 이야기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장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대통령 입에서 사라진 단어들이 있다. 바로 물가·환율·금리 대책"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오로지 주가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이어 "주가를 올리는 것은 기업이고, 물가·환율·금리를 챙기는 것이 정부·여당의 역할"이라며 "정작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은 다 망쳐놓고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자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중단했다.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캠프는 26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는 사고 보도를 접하자마자 즉시 일정을 중단하고 16시 20분 사고 현장을 긴급히 방
한 언론이 5.27일 「금융당국, 금융지주 CEO 연임 1회 허용 법제화 가닥...다음달 결론」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다음달에는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핵심안으로 금융지주 최고경영자의 연임을 한 차례만 허용해 총 임기를 최대 6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관련 법에 명문화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우선 금융지주 CEO의 임기 제한을 법제화하는 방안은 사실상 확정 수순이다. 한 번의 연임까지만 허용하도록 금융회사지배구조법을 개정하기로 방향을 잡은 상태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당국이 미확정
KT스카이라이프가 지정용 전 KTcs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 직후 선임된 조일 전 대표가 닷새 만에 물러난 뒤 이어진 경영 공백을 약 두 달 만에 수습한 것이다.27일 KT스카이라이프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지 대표 선임 절차를 마무리했다. 주총에서는 지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이 통과됐고, 이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대표이사 임기가 시작됐다. 최세준 KT 커스터머부문 전략본부장과 강현구 KT 전략실 그룹시너지담당을 기타비상무이사
삼성전자가 올해 임금협상 타결을 계기로 상생 생태계 조성과 앞으로 미래 인재 육성에 5조 원을 투자한다. 삼성전자는 27일 사장단 명의로 메시지를 내고 "향후 5년간, 총 5조 원을 조성해 '상생 및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미래 인재 육성'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사장단은 "삼성의 성장과 성과가 저희 임직원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선순환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도 더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는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벌어들인 막대한 이익의 일부가 임직원 성과급 지급에 사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는 지난 26일 지역 청년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논산의 미래와 청년 정책 방향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간담회는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지역의 미래 비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취업·주거·문화·창업 등 청년 세대가 체감하는 현안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갔다.백 후보는 “청년이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곧 논산의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 청년이 돌아오고 청년이 정착해야 지역이 살아난다”고 강조했다.이어 “국방국가산단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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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문호인 ‘헤르만 헤세’가 “전쟁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끊임없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듯이 ‘인류 역사는 전쟁사’라고도 과언이 아니다.인류의 전쟁은 고대부터 집단 또는 부족·종족 간의 충돌로 시작해 문명이 생긴 후 문명과 문명, 민족과 민족, 국가와 국가 간의 전쟁으로 규모가 커져 왔다고 할 수 있다.▲전쟁이 일어나는 이유로는 국가 또는 문명 간 이해관계의 충돌, 정치적 갈등, 권력 다툼, 경제적 이익 추구, 영토 분쟁, 민족 및 종교 갈등, 자원 확보, 이념 대립 등 다양한 요인들을 꼽을 수 있다. 원인이 무엇이든 전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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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지역 국회의원들이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가상자산 해외 은닉에 직접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이훈기, 허종식, 노종면 의원 등은 이날 “언론을 통해 코인 관련 유정복 후보의 음성이 담긴 통화 녹취록이 공개됐는데 그 시점과 내용은 충격적”이라며 “내란 다음 날인 2024년 12월 4일 유 후보는 자산관리인과의 통화에서 코인 개수 등을 직접 챙겼고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표결 직전에도 자산관리인과 코인 은닉 방법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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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 플랫폼·로봇·SDV… "현대차·기아 밸류 26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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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오일장터서 민주 vs 국힘 세 결집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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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전국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후보’ 33인에 이름을 올렸다.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방선거 후보자 가운데 청렴성과 도덕성, 시민운동 가치 존중, 사회적 책임성,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건전한 철학 등을 종합 평가해 광역단체장 9명과 기초단체장 24명 등 모두 33명의 ‘좋은후보’를 발표했다.오성환 후보는 “이번 선정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니라, 지난 4년 동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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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언론이 5.27일 「금융당국, 금융지주 CEO 연임 1회 허용 법제화 가닥...다음달 결론」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다음달에는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핵심안으로 금융지주 최고경영자의 연임을 한 차례만 허용해 총 임기를 최대 6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관련 법에 명문화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우선 금융지주 CEO의 임기 제한을 법제화하는 방안은 사실상 확정 수순이다. 한 번의 연임까지만 허용하도록 금융회사지배구조법을 개정하기로 방향을 잡은 상태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당국이 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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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너지 해외시장 함께 공략”
한전KPS와 한국수자원공사가 해외 물·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한전KPS는 27일 한국수자원공사와 해외 수자원 및 에너지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양 기관의 해외사업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자원·에너지 시장 공동 진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해외 수자원 및 에너지 인프라 사업 공동 발굴과 사업화, 해외 프로젝트 입찰·수주 공동 대응, 수자원·발전설비 운영·정비·성능